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 신청을 돕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이 방문하여 신청 접수부터 쿠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며, 요양시설 거주자는 시설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방문 시 복지 상담을 병행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아산시립합창단, 수해 복구 현장서 구슬땀… 염치읍 농가 피해 복구 지원

아산시 어린이집 원장들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탕정세븐어린이집, 제제어린이집, 물빛지웰어린이집, 누리보듬어린이집 등 4개 어린이집은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라면, 햇반, 세제, 생수 등을 기부했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지역의 아픔에 공감하며 작은 정성이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기부받은 생필품을 이재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아산시는 8월부터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연계한 ‘소비쿠폰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캠페인을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및 소비쿠폰 선순환 소비 유도를 위해 54개소 착한가격업소에 소비쿠폰 사용 안내 스티커 부착, 홍보물품 배부, SNS 홍보 등을 진행하며, 소비쿠폰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실 수직형(Y자형) 재배 시스템을 활용, 여름철(30℃ 이상) 쌈채소 생산에 성공했다.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해짐에 따라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실용성과 기후변화 대응 가능성을 입증했다.

아산시는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5년 아산시 관내 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5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료의 80% 이내, 1인당 최대 월 30만 원 한도로 3개월분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노동자이며, 6개월 미만 단기근로자와 불법 체류자, 간부급 인력은 제외된다. 신청은 8월 22일까지 가능하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6억 예비비 투입 신속 방제 및 방역 조치로 큰 효과

오세현 아산시장은 3주 연속 주말 비상근무에 임한 아산시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수해 복구 및 민생 회복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전 직원 특별휴가 1일을 부여했다. 오 시장은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시민들에게 안정을 되찾아주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강조하며,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의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실시. 아산시장, 시의회 의장, 경찰직장협의회장 등 참여. 음주운전 근절 공동서약, 숙취 점검 체크리스트 배포, 음주측정기 활용 안내 등 진행.

정부는 7월 중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주택, 농경지, 공공시설 등의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며, 이재민들은 재난지원금과 생활 안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산시는 선제적으로 재난지원기금 등을 집행하여 조기 복구에 힘쓰고 있으며, 추가 피해 조사 및 중장기 예방 대책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3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온양천변 신동마을과 장원석재 주변 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5년 전 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장원석재 주변 지역의 재침수 우려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한 시청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아산시 둔포면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광복 80주년과 함께하는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태극기 게양 캠페인, 광복절 기록 사진 전시 등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과 명랑운동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역 캐릭터 '배돌이'도 함께 참여하여 둔포의 따뜻한 정서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