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온양3동, 민·관 합동 호우피해 지역 점검 실시
AI 요약아산시 온양3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온양천변 신동마을과 장원석재 주변 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5년 전 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장원석재 주변 지역의 재침수 우려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위한 시청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아산시 온양3동(동장 임승근)은 지난 집중호우로 다수의 주택과 공장 침수 피해가 발생한 온양천변 신동마을과 장원석재 주변에 대해, 아산시청 관계부서 및 피해지역 주민들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공장 침수, 배수 불량, 하천 범람 우려 등 재해위험 요소가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원석재 주변은 5년 전에도 10억 원 이상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현재도 집중호우 시 재침수 우려가 지속되는 지역이다.
현장 점검에는 임승근 온양3동장을 비롯해 아산시청 도로관리과, 건설정책과, 생태하천과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배수로 및 도로 정비, 범람 예방을 위한 차수 콘크리트 옹벽 설치, 온양천 범람 차단시설 보완 등 재해예방 및 하천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임시 조치가 아닌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시청 관계부서에서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공장 침수, 배수 불량, 하천 범람 우려 등 재해위험 요소가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원석재 주변은 5년 전에도 10억 원 이상의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현재도 집중호우 시 재침수 우려가 지속되는 지역이다.
현장 점검에는 임승근 온양3동장을 비롯해 아산시청 도로관리과, 건설정책과, 생태하천과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배수로 및 도로 정비, 범람 예방을 위한 차수 콘크리트 옹벽 설치, 온양천 범람 차단시설 보완 등 재해예방 및 하천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임시 조치가 아닌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며 “시청 관계부서에서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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