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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온양4동 직원들은 관내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을 받고 즉시 선불카드를 배부했으며, 주민들은 직접 찾아와 주는 서비스에 편리함과 만족감을 표했다. 온양4동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관내 어린이집 원생 57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온양2동 마을 그리기'를 주제로 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자치계획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아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산배방LH15단지 및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일환으로 5개 사회적기업이 단지를 방문해 칼갈이, 자전거 수리, 자원순환 등 '찾아가는 생활민원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모델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LH와 협력하여 10년 넘게 방치되던 폐기물 처리시설 '자동크린넷'을 '반려동물 입양센터'와 '문화예술 특화 평생학습관'으로 전환한다. 이는 장기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주민 편익을 증진하는 적극행정의 성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가 중부권 최대 규모 신도시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하고 2026년 착공에 들어간다. 4만 5천 명을 수용할 주거 공간과 미래 전략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연구 공간, 매곡천을 활용한 문화·상업·여가 공간이 조성되며, 친환경 혁신도시이자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는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도시재생사업 성과와 주민 주도 사례를 홍보하고, 타 지자체 사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아산시, 저소득층 자립 지원 위한 ‘희망저축계좌Ⅱ’ 3차 신규 가입자 모집.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 가구 대상으로, 본인 저축액에 정부지원금을 더해 목돈 마련 기회 제공. 1~3년 차에 걸쳐 월 10~30만 원 장려금 지원.

아산시, 27일 신정호정원서 '제12회 평생학습한마당' 개최…50여 개 기관·단체 참여, 체험·공연·전시 풍성

아산시, 추석맞이 온양온천시장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온양온천시장 28개 점포 참여, 1인당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환급 장소는 온양온천시장 고객쉼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아산시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함께 고령자와 중증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강화하여 운영 중이다. 복지관, 노인주거시설, 요양병원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고 있으며, 1차 지급에서 나타난 신청 누락 사례를 분석하여 3단계 맞춤형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2차 소비쿠폰 신청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농업회사법인 골드마운틴으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계란 200판을 후원받았다. 골드마운틴은 2019년부터 명절마다 꾸준히 계란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9월 24일, 백암1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찾아가는 저소득 어르신 생신상 차림'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12개소에서 후원한 케이크, 밑반찬 등으로 생신상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