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문화재단이 2025 초청전시 '아(我)산을 바라보는 시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9팀과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선문대학교 등 지역 내 4곳의 공간을 연결하여, 일상 및 유휴 공간을 예술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프로젝트다. 기업, 대학,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공간과 예술, 지역이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수중 힐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심리적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진흥원은 향후 프로그램을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 신창면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신청을 위해 전담창구 운영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원거리 주민의 편의를 위해 현장민원실을 설치해 쿠폰 신청 및 지급을 지원하며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우룡실업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룡실업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소득 위기가구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비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찾아가는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머리 손질과 함께 정서적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빈뷰티랩 허현승 원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아산시 현충사에서 '2025 현충사 달빛야행'이 성황리에 개막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현충사에서 야간 경관 조명과 함께 국악, 재즈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밤의 특별한 문화예술 축제를 선사했다.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짚과 돌로 빚은 600년 마을'을 주제로 '제24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19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국농악페스티벌, 짚풀공예, 전통혼례 재연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산시가 2025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식중독 예방과 급식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5일부터 29일까지 관내 50인 이상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의 40% 이상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아산시가 10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통계를 인용해 10월에 사고가 집중된다고 밝히며, 작업 전 점검, 안전장치 임의 해제 금지, 보호구 착용, 안전 운행 등 구체적인 수칙을 안내하고 특히 야간 작업 시 안전 확보를 강조했다.

아산시가 오세현 시장 주도로 현장 중심의 기업 소통을 강화하며 '50만 자족도시' 비전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 삼성 등 주요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 성과로 지역 마이스터고와 대기업 간 채용 협약을 이끌어내며 '산업-교육-고용'이 연계된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양모이불 세트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102세 어르신을 직접 찾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온양6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주민주도형 프리마켓 '온주시장' 운영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장터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