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사회복지사 대상 ‘수중 힐링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운영한 '수중 힐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심리적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진흥원은 향후 프로그램을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이경헌)은 지난 한 달간 진행한 ‘직장인(사회복지사) 수중 힐링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심리적 회복에 뚜렷한 효과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사회복지사 등 직장인들의 피로 해소와 정신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수중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내 수중재활실에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수중 트램폴린, 아쿠아 덤벨, 스텝 장비 등을 활용해 유연성·균형·근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체험했다. 프로그램 전후 비교 결과, 균형 능력과 유연성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운동 후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짧은 기간이 아쉬울 만큼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경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원장은 “사회복지사들은 타인을 돌보는 역할을 하지만 정작 자신의 건강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스파 헬스케어’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내 최초 온천도시로서 ‘온천·스파 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온천 자원을 활용한 수중 헬스케어 프로그램, ‘Good Spa 인증제도’ 등 온천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진흥원은 앞으로 직장인과 돌봄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중 힐링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사회복지사 등 직장인들의 피로 해소와 정신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수중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내 수중재활실에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수중 트램폴린, 아쿠아 덤벨, 스텝 장비 등을 활용해 유연성·균형·근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운동을 체험했다. 프로그램 전후 비교 결과, 균형 능력과 유연성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운동 후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짧은 기간이 아쉬울 만큼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경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원장은 “사회복지사들은 타인을 돌보는 역할을 하지만 정작 자신의 건강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 회복을 동시에 지원하는 ‘스파 헬스케어’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국내 최초 온천도시로서 ‘온천·스파 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온천 자원을 활용한 수중 헬스케어 프로그램, ‘Good Spa 인증제도’ 등 온천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진흥원은 앞으로 직장인과 돌봄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중 힐링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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