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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송악동네사람들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 상생 복지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아산시 신창면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제5회 신창면 다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내·외국인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었으며, 특히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공동체 중심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가 온양2동의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국토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선정 시 2026년부터 5년간 총 606억 원을 투입해 온양2동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요약:아산시먹거리재단이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탬프 미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지난 18일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제3회 아산시 외국인 K-트롯 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가요제는 K-트롯을 통해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최종 본선에 오른 10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김엘레나 씨가 차지했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다문화 교류 행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아산페이 사용을 독려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안정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가 '깨깔산멋 도시환경정비'의 일환으로 17일부터 관내 버스 승강장 800곳에 대한 대대적인 물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먼지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시설물 점검을 포함하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산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주차장 설치 기준을 강화하는 '아산시 주차장 조례'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공동주택의 세대당 주차대수 기준이 1.2대에서 1.5대로 상향되는 등 현실적인 주차 수요를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및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아산시 '2025 현충사 달빛야행'이 팝페라 가수 임태경, LED 퍼포먼스, 태권 검무, 줄타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 공연 및 체험은 19일 종료됐으며, 야간 경관 조명은 23일까지 연장 개방된다.

지난 18일 아산시 신정호 일원에서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제3회 아산, 지구 한 바퀴'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충남에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은 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별 전통의상 퍼레이드, 세계문화 체험 부스, K-트롯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아산시가 송악면 궁평저수지 일원에서 임업인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임업인 화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산림으로 함께하는 가치 있는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임산업 상생 협력과 임업인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퍼포먼스, 특산 임산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산림경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열린 '제24회 짚풀문화제'가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짚과 돌로 빚은 600년 마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전국 농악 페스티벌, 짚풀공예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아산의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