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축제 기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장 안전수칙 안내, 지진 대비 요령 교육, 시민안전보험 홍보 등이 진행됐다.

아산시가 2026년부터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교육급여를 인상한다. 청년 근로소득 공제 확대와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등을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충남 아산시가 자매도시인 베트남 닌빈성의 농업 공무원과 농업인 13명을 초청해 2주간의 농업 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벼 재배, 스마트팜 등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견학과 문화 체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11월 5일부터 도고면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주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DRT) '아산콜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콜센터, 모바일 앱, 키오스크로 호출 가능하며, 주요 관광지와 13개 마을을 연결한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2일, 마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생활 어려움을 청취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10월 정기회의를 열고, 오는 11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와 취약계층 1:1 결연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활동은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고립가구 증가에 대응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찬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늘려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화 5,000여 점과 함께 국화차 시음, 국화주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지중해마을 문화축제와 지역 농특산물 판촉 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가을의 정취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제3기 아산시 먹거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전문가와 시민 등 50명 내외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아산시가 아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둔포면 염작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보행 및 자전거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아산시가 내년 1월부터 3년간 추진되는 '장애인일자리(복지일자리)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11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아산시는 오는 11월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제9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우리는 아산 숲 지킴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숲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