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 사회적 고립 가구에 밑반찬 꾸러미 지원 확대
AI 요약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영양 찬 나눔' 사업을 확대한다. 오는 10월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늘려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송경숙, 이규일)은 지난 22일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영양 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와 개인주의 확산으로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0월부터는 지원 가구를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확대해 국과 반찬으로 구성된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규일 단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 확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고독사 없는 따뜻한 인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와 개인주의 확산으로 심화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0월부터는 지원 가구를 기존 10가구에서 15가구로 확대해 국과 반찬으로 구성된 밑반찬 꾸러미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위험 가구에 대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규일 단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 확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고독사 없는 따뜻한 인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