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아산시가 잦은 고장으로 시민 불편을 야기했던 풍기동 장항선육교의 노후 엘리베이터를 2.1억 원을 투입해 전면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엘리베이터는 안전성과 속도가 개선되어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곡교천 북단 수변데크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송곡사거리부터 아산대교까지 1.52km 구간을 부분 개통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가 없어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추진됐으며,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통행 편의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머지 40m 구간은 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모종동 원예농협 일원의 교통 불편 해소와 신리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한 온양 중로3-61호(총연장 75m, 2차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임시 개통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 증진과 학생들의 보행 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의 배두실 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자색 양파즙 20박스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아산시가 7일, 지역 배 재배 농가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산배연구회 2차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배 수확 후 동절기 과원관리 요령과 치명적인 과수화상병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 세정과가 시민 중심의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화성시를 방문, '상속 지방세 상담 원스톱 서비스' 등 우수 지방세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행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 사회복지과 소속 이준영, 전진희 통합사례관리사가 '2025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중증 장애인 가구의 자립 지원과 동반자살 시도 후 남겨진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도운 사례로 전국 우수사례 10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이 10일부터 11일까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관내 피나클랜드 국화꽃축제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아산시의 숙원 사업인 지방도 624호선 산동~상덕 구간(5.61㎞) 확포장 공사가 착공했다. 총 1,495억 원을 투입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이번 사업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아산과 천안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AI 기반 융합 비즈니스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을 방문했다. 진흥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권역의 AX·DX 연구 체계를 학습하고 이를 충남권의 미래 먹거리 창출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하여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부스를 운영, 최우수 관람객 만족도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이번 성과와 관람객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난 11월 8일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농촌의 자연과 마을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2회 마을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