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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항선육교 엘리베이터 교체 완료

AI 요약요약:아산시가 잦은 고장으로 시민 불편을 야기했던 풍기동 장항선육교의 노후 엘리베이터를 2.1억 원을 투입해 전면 교체했다. 새로 설치된 엘리베이터는 안전성과 속도가 개선되어 교통약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장항선육교 엘리베이터 교체 완료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풍기동 주은아파트 인근 장항선 철도를 횡단하는 ‘장항선육교(풍기동 212-2)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장항선육교 엘리베이터는 2007년 설치 이후 노후화로 인해 고장이 잦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제기되어왔다. 특히 교통약자들이 육교를 이용하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아산시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2.1억 원을 투입해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 사업을 추진했다. 새롭게 교체된 엘리베이터는 최신 안전 기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운행 속도와 안정성이 기존보다 개선되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육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권용 아산시 도로관리과장은 “시민과 교통약자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노후 엘리베이터에 대한 안전 점검과 교체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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