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세흥상사로부터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선물세트 40개를 전달받았다. 세흥상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이번 선물세트를 겨울철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단원 및 생활관리사 3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계수급 가정 등에 직접 전달했다. 온양1동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상 저온, 집중호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농작물 작황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RPC 통합 및 '아산맑은쌀' 중심 마케팅, 벼 직파 재배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함께 잘 살고, 신나는 농업·농촌'을 만들어가고 있다. 더불어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을 개소하여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정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통합, 직파 재배 기술 보급,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청년농 육성 및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반려친화 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신정호정원에서 개최한 제6회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역대 최대 인원인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약 5km 코스를 걸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산시, 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위한 돼지고기 870kg 후원받아. '한돈 ESG 지역사회공헌 나눔'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등 전달 예정. 15년간 2억 원 상당 나눔 실천.

아산시, 코닝정밀소재와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로부터 '2025 해맑은 산타' 사업 후원금 5,500만 원 전달받아.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 및 지역아동센터 연말 행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사회공헌 활동.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반도체 및 전기차 부품 분야 핵심 기업인 하나머티리얼즈, 하나마이크론, 한국메티슨특수가스, 동보테크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인재 채용, 산학협력, 지역 농산물 활용, 아산페이 및 공공배달앱 홍보 연계,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관광 상품 홍보 협조 등 기업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첨단산업 기업들과의 현장 소통을 정례화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여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SJG아센텍(주)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80상자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다.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 풋살대회가 오는 22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선문대학교 풋살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5-2026 충남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여성 풋살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아산의 먹거리, 볼거리, 체험 등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팀에게는 아산 농특산물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또는 상품과 상징 컵이 수여된다.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국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워크숍'에서 급식안전관리 유공 분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전국 최초 법인형 센터로서 급식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 강화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간부 공무원들에게 아산시를 '기초자치단체'가 아닌 국가 운영의 파트너인 '지방정부'로 인식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했다. 대통령의 '지방정부' 발언을 인용하며 지역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화폐 CRM 제도, 국가하천 준설 등 제도적 한계를 중앙정부에 개선안을 제안하며 해결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또한, 탕정 테크노밸리의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 플랫폼 구축, 미래 모빌리티 및 바이오 산업 육성 등을 언급하며 아산시가 국가적 혁신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홍보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건강관리, 제설 및 배수구 정비 등 계절 행정, 내년도 예산 편성, 간부 공무원의 적극 행정 추진 등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