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프라임 유치원으로부터 김장김치 120kg을 기부받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프라임 유치원은 매년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산시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이 김장철을 맞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 30박스를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김장김치는 염치읍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온양온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둔포면 운용리 능안마을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능안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영농 부산물 공동 파쇄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산시에서는 총 6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둔포면에서는 능안마을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둔포면은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과 한국종합기술평가원이 스파헬스케어 및 고령친화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시험·평가 역량 강화 및 국제표준 부합 품질경영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한국종합기술평가원 분소가 HESPA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시험·검증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고 충남·충청권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자원사업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대상(장관상)을 수상하며 농촌자원 분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식생활 교육 강화, 가공창업 보육 및 판로 확대, 농작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농업인 가공제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또한, 체험 농가 방문객 1,500명을 유치하고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성과를 거두었다. 아산시는 2027년까지 농식품 가공체험 연구관을 준공하여 가공 교육을 확대하고, 농촌자원 분야 예산 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고액 결제, 대리 구매 등 의심 사례를 점검하며, 위반 시 최고 수준의 처벌을 적용할 방침이다. 아산페이는 현재 충전 10% + 캐시백 8%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위한 치킨 교환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7.68% 증가한 1조 9,399억 원 규모로 편성하며,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특히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유치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기술 R&D 허브로 육성하고, 제조 AI 스타트업파크,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첨단 기술 혁신과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 기반 확충과 교통 인프라 개선, 복지·생활 분야 안전망 강화, 농업 및 환경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도 추진한다.

아산시장은 2026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앞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산페이 발행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습니다. 또한 국립 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투자 유치 확대, 미래 산업 기반 구축 등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2026년 예산은 1조 9,399억 원 규모로 사회복지, 보건, 인프라 확충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 방향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신성장동력 창출 기지 구축,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균형발전 도시 조성, 문화·체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따뜻한 공동체 조성, 농업과 환경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구조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아산시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선발을 위해 12월 3일까지 '온라인 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소통24' 누리집에서 우수사례 2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결과는 최종 6명의 우수직원 선정에 반영된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충남아산FC가 2025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아산시는 재정 건전화와 운영 구조 개편을 전제로 대표이사를 유임시키고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구단은 2026년 지속 가능한 선수단 운영과 수익원 다각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팀'을 만들고 시민구단으로서 신뢰 회복에 나선다.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24일부터 유관 기관·단체를 방문해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첫 일정으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자리 관련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내달 4일까지 총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렴된 의견은 내년도 시정 운영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