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장애인·국가유공자, 지적측량 재의뢰자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연말까지 감면

아산시는 지난 17일 '2025년 아산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변화하는 보육 환경에 대응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보육정책을 논의했다. 특히, 탕정·배방 지역의 보육 수요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정어린이집 인가 기준을 완화하고 소재지 변경 조건을 조정했다. 또한, 2025년에는 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신규 개원될 예정이다.

아산시, 곡교천 생태자원 활용 위해 '2026년 환경부 소관 국가생태탐방로' 공모사업 도전. 곡교천 고수부지와 습지, 다양한 동식물 서식, 생태탐방 최적지. 염치읍 강청교 하부 습지와 물억새 군락지, 가을철 사진 촬영 명소. 선정 시 국비 30억 원 확보, 빠른 조성 기대. 2월 말 신청, 5월 말 선정 예정.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주간간부회의에서 2026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를 7000억 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총력전을 주문했다. 현재 아산시는 91건, 6,621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 목표를 설정했으나, 조 권한대행은 신규사업 발굴 부족을 지적하며 목표액 상향과 함께 국회, 중앙부처, 충남도를 동시 공략하는 '3트랙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의 SOC 사업 발굴 및 정부 예산 흐름 분석을 통한 추경 확보 노력도 강조했다.

아산시 온양5동주민자치회는 지역 역사와 정보를 담은 'Hi~5동 마을이야기'를 발간하여 아산시립도서관에 기증했다. 이 책은 온양5동의 형성과 발전, 교육, 공원, 편의시설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향토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여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읍내주공아파트 관리소,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복지자원 연계 및 통합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13일, 노후화된 제1취수장 집수매거 교체를 통해 음봉지역 신규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온양천 취수원 집수매거 교체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아산시는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읍면동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계획, 2025년 주요 행사 추진 일정 등을 논의하고 지역보호체계 구축과 인적안전망 완성을 위한 행복키움추진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접근성 향상과 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7곳에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을 시작한다. 각 캠프에는 전문 상담가가 배치되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상담, 실적 관리 등을 담당한다. 센터는 향후 더 많은 지역으로 거점캠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족센터는 15일 170여 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아산시가족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2025년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연령별 부모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온양 원도심 문화복합시설 공간 활용, 중점 사업 추진, 이용자 접근성 확대, 지역주민 대상 가족 서비스 및 브랜드 조사 등을 안내했다. 아산시는 모든 가족이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남산근린공원(신정호) 피크닉장 3월 8일 개장... 신정호 정원 개원 앞두고 이용객 증가 예상,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홈페이지 추첨 예약

아산시, 22억 8천만 원 투입해 축산 악취 저감 사업 본격 추진... 악취저감제 지원 및 가축분뇨 처리방식 개선, 부숙도 검사 무료 지원 등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목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