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둔포면 염작2리 마을회는 마을 발전에 큰 공헌을 한 고 임상재, 고 임석순 부자의 송덕비를 건립했다. 고 임상재 지도자는 한국전쟁 후 피난민 정착을 돕고 새마을 운동을 통해 과수원을 조성했으며, 아들 임석순 지도자는 과수원을 확장하고 젖소 사육 기술을 보급하는 등 마을 발전에 기여했다.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을회관 부지에 송덕비가 세워졌다.

아산시는 2025년 학교급식 사업을 시작하여 관내 150개교 53,000여 명 학생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397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중식 무상급식, 친환경 식재료 지원, 지역수산물 이용 지원 등을 포함하며, 아산시먹거리재단과 아산원예농협을 통해 식재료를 공급한다.

아산시는 4일 월례모임에서 평생학습관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3년 과정을 수료한 60~80대 만학도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은 졸업을 축하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고, 아산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144명의 어르신 졸업생을 배출했다.

아산시는 아산충무고등학교 개교에 맞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19억 원을 투입하여 둔포면 석곡리 일원에 길이 154m, 폭 12m의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하여 복지관의 10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아산시는 직원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스트레스 관리 및 우울증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이효철 청년마음건강센터 센터장이 ‘공직자 스트레스 이해, 현실적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시는 직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EAP)도 운영 중이다.

아산시,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온양온천역 일대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신설 아산모종중학교 개교 맞이 등굣길 안전 캠페인 실시.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학생들 첫 등교 축하 및 안전 당부. 모종샛들지구 개발에 따른 학생 수용 위한 신설학교 개교로 교육 환경 개선 기대.

아산시는 모종중학교 개교에 맞춰 통학로 기반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개교일에 현장을 방문하여 진입도로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여 학교 주변 기반시설을 집중적으로 마무리했으며,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썼다. 시는 앞으로도 통학로 안전 관리 및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겨울방학 미래 과학(코딩)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가족이 만드는 스마트 로봇', '카미봇으로 코딩하며 놀자'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적 코딩 경험을 제공했다. 도서관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창의성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2025년 상반기 미래 과학(코딩) ADT 자격증 과정 등 정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10일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탕정 미래초등학교와 탕정 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특수학급 학생 대상 ‘책으로 나누는 마음’과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어르신 그림책 수다방’을 진행한다.

아산시 둔포도서관은 3월 2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박유하의 경제특강 – 돈 Touch Me(Return)』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미국주식 투자로 성공의 기본법칙 세우기’라는 주제로, 자본주의 경제 원리와 미국 주식 투자 방법을 다룬다. 2월 특강의 높은 호응에 따라 추가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