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 2025년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은 10일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탕정 미래초등학교와 탕정 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특수학급 학생 대상 ‘책으로 나누는 마음’과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어르신 그림책 수다방’을 진행한다.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이 오는 10일부터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책 읽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독서 분야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맞춤형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탕정 미래초등학교와 탕정 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추진한다.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책으로 나누는 마음’은 동화책을 활용한 놀이 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으로 예상하며,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그림책 수다방’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느껴지는 감정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 치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산시립도서관 고영이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민의 평등한 독서권 보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탕정온샘도서관(☎041-536-8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찾아가는 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책 읽기에 집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자 독서 분야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맞춤형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우선 지원하기 위해 탕정 미래초등학교와 탕정 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추진한다.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책으로 나누는 마음’은 동화책을 활용한 놀이 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으로 예상하며,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추진하는 ‘어르신 그림책 수다방’은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느껴지는 감정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 치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산시립도서관 고영이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시민의 평등한 독서권 보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탕정온샘도서관(☎041-536-87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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