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4동, 주민과 함께 봄꽃 7천 본 식재하며 봄맞이 도시 경관 조성

아산시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순신 축제,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과 연계한 철도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인주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전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 권한대행은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 이후 신임 시장의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철저한 인수인계와 주요 현안 정리, 정책 검토 등을 당부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선거법 준수와 산불 예방, 농촌 일손돕기 참여를 강조하며, 이순신축제 준비, 대중교통 친절기사 사업, 구제역 예방 등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아산시보건소, 예비부모 건강교실 1기 미술 태교교실 성료. 임산부의 건강과 행복한 가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실은 해바라기 그림 그리기를 통해 오감 자극 및 태아와의 교감을 도왔다.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태교교실은 올해 4회로 확대 운영되며, 미술 태교교실을 시작으로 라탄공예, 배냇저고리 만들기, 원예 태교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광지 및 등산로에 설치된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 15대를 4월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 또한, 7월 전까지 분사기 4대를 추가 설치하고, 보건소를 통해 무료 기피제를 배부하는 등 예방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 스마트기기 활용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 모집. 만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시민 대상,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제공. 3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개발 시제품 6종 기술이전 교육 시행. 쪽파쌀스프레드, 단호박쌀스프레드 등 8월까지 매월 1회 교육 진행. 아산시 농업인 대상, 교육 시작 전 주까지 상시 신청 가능.

아산시는 지난 20일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상호문화도시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성대 오정은 교수와 일본 쓰루문과대 우에노 타카히코 교수가 참석하여 다문화와 상호문화의 개념 구분, 문화적 교류와 소통을 통한 사회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과의 교류 활성화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으며, '다양성의 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상호문화도시로 발전할 계획임을 밝혔다.

충남아산FC가 2025시즌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전력 강화 및 홈구장 시설 개선을 마쳤다. 김종민, 손준호, 멘데스 등 선수 영입과 하이브리드 잔디 교체, 가변석 설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팬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이준일 대표이사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승격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다양한 팬 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일교 아산시 권한대행은 23일 아산시 산불대응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전국적인 대형산불 발생과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상향에 따라, 등산객 실화 및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등 주요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산불진화차량 등 장비 구축,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공무원 순찰, 산불 취약시설 관리 등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온양온천로타리클럽, 아산시 염치읍 취약계층에 라면 30박스와 달걀 30판 후원

아산시보건소는 4월 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월, 수, 금 오전 6시 40분부터 7시 40분까지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서 '2025년 아침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건강체조, 스트레칭, 라인댄스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