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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선제적 산불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AI 요약조일교 아산시 권한대행은 23일 아산시 산불대응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전국적인 대형산불 발생과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상향에 따라, 등산객 실화 및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등 주요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산불진화차량 등 장비 구축,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운영, 공무원 순찰, 산불 취약시설 관리 등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선제적 산불 대응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조 권한대행)이 23일 아산시 산불대응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산불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지난 21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에서 대형산불이 발생 돼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추진됐다.

조 권한대행은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되고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해야한다”며, “특히, 등산객과 성묘객 실화 및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가 주요 산불발생 원인인 만큼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이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산불발생 시 초등진화가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진화로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산시는 산불방지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차량 등 산불대응장비를 구축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감시원 등 202명을 사전예찰 활동에 집중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대형산불 기간에는 공무원 분담마을 순찰, 주요등산로 길목 지킴이 배치, 다중이용 시설인 요양시설·관광농원·캠핑장 등 산불 취약시설 확대 지정 관리, 산림인접지 가가호호 방문 계도 실시, 펠릿난로 등 재처리 용기 지급 등 산불 발생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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