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자동차 종합검사 이행을 당부했다. 자동차 검사는 법적 의무이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되고, 검사명령 미이행 시 운행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2025년 1월 1일부터는 검사 수검 가능 기간이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서 '전 90일~후 31일'로 확대되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고객센터, 국민비서를 통해 검사 기간 SMS 알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아산시는 '제95회 춘향제'에 참가하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하고, 전국 각지 및 해외 홍보 활동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아산시, 2024년 법인지방소득세 1,504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반도체·자동차 산업 호조 및 누락 세원 추가 확보로 1,900억 원 돌파 전망. 시는 세입 증가를 기반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예정.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어린이날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300만 원 상당의 치킨 선물.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00세 이상 어르신 부양 가족을 위한 '어부바' 사업을 시작했다. 어르신에게는 카네이션과 선물을, 가족에게는 상품권을 전달하며 장기 돌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효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을 통해 추진되는 비예산 사업으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려식물 지원 프로그램 ‘해피 싱글라이프, 마음에 꽃이 피었습니다’를 진행했다. 관내 취약계층 노인 및 중장년 1인 가구 30명에게 화분을 전달하고, 복지이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온빛 연등 축제' 개최... 오세현 시장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하

아산시, '비정상의 정상화' 위한 시정 운영 방향 발표...민생경제 회복, 50만 자족도시 건설과 함께 핵심 목표로 설정, 사회적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쇠퇴하거나 사라진 조직 되살리기에 집중, 보여주기식 축제 운영 개선 및 주민자치 영역 변화 예고, 산업단지 조성 및 도시개발 사업 신속 추진 주문, 이순신 축제 성과 분석 및 개선 방향 제시, 소상공인 지원 및 재난 대비 등 현안 지시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 5월 24일 오전 11시 '앙상블 여운과 함께하는 11시 콘서트' 개최. 지역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예술가 일자리 제공 위해 앙상블 여운과 업무 협약. 아산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아산시는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 협약 의료기관 3개소(아산 두리이비인후과의원, 베스트포유외과의원, 숨앤내과의원)를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총 30개 의원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 사업은 1차 의료기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협력으로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상담,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샤키야를 초청해 ‘문화 차이에서 다양성으로’란 주제로 다문화 이해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사회 확산에 따라 공직자들의 상호문화 이해 역량을 높이고, 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수잔 샤키야 강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적 차이 극복,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아산시는 다문화 사회통합을 위해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