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전달
AI 요약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을 통해 추진되는 비예산 사업으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정인묵, 민간단장 이범영)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복지관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인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였으며, 어버이날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카네이션 전달 행사는 비예산 사업으로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을 통해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자원을 연계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카네이션을 받은 81세 엄모 어르신은 “정성 가득한 카네이션을 받으니 외롭지 않다”며 단원들의 손을 꼭 잡고 감사를 표했다.
이범영 민간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더욱 적적하실 어르신들께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특화사업인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였으며, 어버이날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카네이션 전달 행사는 비예산 사업으로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을 통해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 자원을 연계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이날 카네이션을 받은 81세 엄모 어르신은 “정성 가득한 카네이션을 받으니 외롭지 않다”며 단원들의 손을 꼭 잡고 감사를 표했다.
이범영 민간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더욱 적적하실 어르신들께 작지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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