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보건소, 동부권 어르신 대상 ‘맞춤형 한방 방문 돌봄서비스’ 높은 호응 얻어… 한방진료 연계로 만족도 향상

아산시는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11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은 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응급처치 등 6대 안전 분야를 다루며,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산시 총무과, 상반기 중앙부처 및 도 단위 공모전 잇따라 입상하며 정책 혁신 역량 입증. 여성가족부 공모전 장려상, 충남도 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실효성과 확장 가능성 인정받아, 도내 혁신행정 우수 부서로 자리매김.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 종합 평가에서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량평가 2위, 정성평가 1위로 종합 1위를 달성, 도비 2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아산시는 96개 세부 지표 중 정량지표 81개 중 78개에서 ‘탁월’ 등급을 받았고, 정성지표 15개 중 13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산시 송악면 국도 39호선 거산리~유곡리 구간 확장 사업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현장 조사가 최근 진행됐다. 해당 구간은 상습 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외암민속마을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아산시는 사업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아산시, 시내버스 2개 노선(1200번, 540번) 신설… 5월 19일 운행 시작. 1200번은 둔포~탕정~배방 연결, 540번은 둔포~평택터미널 운행. 주요 주거지, 산업단지, 학교 등 경유하며, 수도권 전철역과 연계.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및 이동 편의 향상 기대.

아산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아산시민체육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복지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소상공인 경영정상화자금 1만1천여 명에게 55억 원 지급 완료. 2023년 기준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1인당 50만 원씩 현금 지원. 온라인 신청 반려 건은 5월 16일까지 보완 신청 가능.

아산시 신창면, 고독사 예방 및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120여 가구에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孝사랑 마음한송이’ 사업을 진행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사회적 고립 및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다.

아산시는 어린이날 신정호 정원에서 열린 '드림하이 페스티벌'에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 나비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렸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