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정·불량 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성수품 제조·가공업소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중대 위반 시 사법처리 방침이며, 홍보 및 교육도 병행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가 토지 개발사업 준공 전 소유권 이전 시 개발부담금 납부 의무도 함께 승계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개발부담금은 도시지역 990㎡,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개발사업에 대해 개발이익의 20~25%를 부과하며, 사업 일부 승계 시에도 원 사업이 부과 대상이면 개발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는 계약 전 관련 사항을 명확히 확인하여 불필요한 분쟁 및 경제적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 승계산성에서 한성백제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이 확인되어, 백제의 아산지역 진출 및 지방 경영 양상을 뒷받침할 고고학적 단서가 확보되었습니다. 성벽 축조 방식과 출토 유물을 종합할 때, 해안과 내륙을 연결하는 전략적 거점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가 제7기 위원 위촉식과 첫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총 4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회는 마을 현안 논의 및 주민 주도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하며, 강희주 위원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년간의 임기 동안 분과위원회 구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마을 발전 사업 추진 및 주민 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라면 960개를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기탁된 라면은 온양1동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들은 2019년부터 꾸준히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주민자치회를 공식 출범하고, 지역 주민 주도의 자치 사업 추진에 나선다. 34명의 위원이 참여하며, 기획·운영, 교육·문화·체육, 사회·복지 3개 분과위원회를 통해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3동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소규모 숙원사업 및 생활민원 사업 9건을 조기 발주·착공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현장 행정 추진에 나섰다. 주요 사업으로는 위험도로 안전가드레일 설치, 제방도로 보강, 마을안길 정비, 마을 정자 현대화 등이 포함되며, 주민 안전 확보와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협력하여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총기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요령에 중점을 두었으며, 포획관리시스템 운영 교육도 병행하여 피해방지단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충남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숙박업소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일반숙박업소 10개소를 선정해 시설개선 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업소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내부 개보수, 외부 시설 개선, 위생·안전 환경 조성 등을 포함한다. 신청은 1월 14일부터 2월 2일까지 아산시청 위생과에서 가능하다.

충남 아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도시개발 협업 TF 회의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는 민·관 협력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산시 온양5동이 어르신들의 복지 혜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노인 목욕·이미용권을 현장 배부하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추운 날씨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생활 불편 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영인면은 2026년 새해 첫 이장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이장 임명, 우수 직원 감사장 전달, 시·면정 주요 홍보사항 안내 등 행정과 마을 간 소통 강화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