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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18일 아산물환경센터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태풍 및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 상황을 가정하여 정전, 침수 등 복합 재난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공공처리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기상 특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5년 상반기 퇴임 공무원들을 위한 일러스트 전시 '영예의 얼굴들'을 18일부터 25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진행한다. 이 전시는 수십 년간 시정 발전에 헌신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예우하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퇴직 공무원들의 일러스트 초상화와 동료들의 응원 메시지가 함께 전시된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퇴직 공무원에 대한 예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신창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산시, 충청남도청, 아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와 운전자에게 보행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19일 염성3배수문에서 읍면동 직원 및 수문관리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문 작동 및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수문 작동 절차를 숙지하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상황 전파 및 비상 연락망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실습 점검 및 '수문관리카드'를 활용한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아산시, 하늘유치원 어린이 시청 방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시정 체험 및 이해도 향상

아산시는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산업 발전에 힘입어 학교 신설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만 5개교가 개교했고, 2028년까지 7개교 추가 개교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교육 인프라 확충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아산시는 학교 신설을 도시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보고,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목표로 도시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 온양2동 주민자치회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10회차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폰 기본 사용,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카카오톡 활용, 사진 편집 등 실생활 및 범죄예방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정기적인 교육 추진 의사를 밝혔다.

아산시 둔포면은 지난 19일 둔포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찾아가는 복지리더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지역사회복장협의체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시민활동가들의 복지 역량 강화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둔포면 이장단협의회, 행복키움추진단 등 40여 명의 시민활동가가 참석했다. 교육은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 대표가 맡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활동사례,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및 협의체의 역할, 소통과 상담 방안 등을 강의했다. 특히 아산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도 참여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아산시 음봉면 새마을협의회와 이장협의회는 19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 행사를 진행하여 약 10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참여 단체들은 농촌 환경 보전에 대한 협력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 보수 6.6% 인상 등 처우 개선 촉구 기자회견 개최. 공무원 임금 현실화, 정액급식비·직급보조비 인상, 초과근무수당 현실화 등 요구하며 정부의 무차별적 희생 강요 중단 촉구.

아산시, 영유아 긍정 행동 발달 지원 프로젝트 시행… 보육교직원과 양육자 대상 교육 및 컨설팅 제공, 2025년부터 발달코디네이터 도입 예정

아산시는 18일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제8기 아산시 청년위원회 소통 간담회 및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오세현 시장은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현장 목소리 반영을 강조하며, 청년정책 정상화를 위한 청년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주거 안정, 문화·여가 기반 강화 등 다양한 제안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