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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집중호우 침수 피해 지역 방역 소독 실시…주민 건강 보호 총력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아산리 주민들을 위해 간호직 및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직접 건강 상태 점검 및 생활·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아산시와 충청남도는 만 18~34세 구직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기 과정(15주)과 단기 과정(5주)으로 운영되며, 진로상담, 취업역량 강화, 실생활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수당은 중기 과정 최대 220만 원, 단기 과정 50만 원이며, '고용24' 또는 충남청년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아산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LG전자 아산서비스센터의 신속한 가전제품 수리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LG전자는 서비스 매니저 파견,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등을 통해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 일반 부품 무상 제공, 핵심 부품 50% 비용 지원 등의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아산페이 앱 '지역화폐 chak'에서 1분 만에 신청 가능. 별도 서류 없이 다음 날 바로 사용 가능하며, 앱 접속 후 버튼 클릭만으로 대상자 확인 및 신청 완료. 온라인 서비스로 어디서나 신청 가능하며, 자동 검증 및 안내 서비스 제공.

아산시, 도시생태현황지도 3단계 제작 착수…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 기대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체육시설 복구 위해 현장 간담회 개최...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테니스 협회 등과 복구 방안 논의, 신속한 복구 약속

아산시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대피소를 운영하고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배부했다. 염치초, 송곡초, 신리초에 대피소를 마련하고 구호키트, 텐트, 담요, 생수 등 필수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추가로 슬리퍼, 체육복, 속옷 등 생활필수품과 세탁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영인산자연휴양림 복구에 총력… 9월 말까지 복구공사 완료 예정

아산시 실옥동 옥정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긴급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 만에 정상화되었다. 노후 우수관 연결부 부식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압 상승이 원인으로 파악되었으며, 시는 관로 교체 및 도로 포장을 완료하고 교통 통제를 해제했다. 향후 유사 사례 방지를 위해 관로 정밀점검과 사전 보강에 나설 계획이다.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에 전국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 1365 자원봉사센터, 대전 중구·유성구 자원봉사자, 현대자동차 임직원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이 수해 현장에서 힘을 보태고 있으며, 아산시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은 19일 예비부모교육 ‘화기애애~ 행복한 아산시♥’ 수료식을 개최했다. 10쌍의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산모·신생아 돌봄, 이유식 쿠킹클래스 등 실생활 밀접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들은 ‘파파스쿨’ 소모임을 구성해 육아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센터는 8월 18일부터 남성 독거노인 대상 요리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