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50가구에 쌀 오란다 수제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철도는 서해안과 동해안을 2시간 내 연결하며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식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98.9%의 찬성률로 3선 연임에 성공했다. 앞으로 저연차 공무원 생존권 보장,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등 6대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 최대 규모 풋살 동호인 축제 '제10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5월 17일 아산시 선장축구장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각지 풋살클럽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다양한 경품과 함께 아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됩니다.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아산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신정호에서 열린 ‘아산 드림하이(Hi, High) 페스티벌’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약 3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참하는 청렴, 동행하는 신뢰'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생활 속에서 행정 신뢰 회복을 실천하려는 아산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 걷기 챌린지 운영...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7만 보 걷기 달성 시 아산페이 3천 원 지급 (500명 추첨)

아산시보건소, 동부권 어르신 대상 ‘맞춤형 한방 방문 돌봄서비스’ 높은 호응 얻어… 한방진료 연계로 만족도 향상

아산시는 시민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11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은 생활, 교통, 재난, 범죄, 보건, 응급처치 등 6대 안전 분야를 다루며, 소화기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산시 총무과, 상반기 중앙부처 및 도 단위 공모전 잇따라 입상하며 정책 혁신 역량 입증. 여성가족부 공모전 장려상, 충남도 혁신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실효성과 확장 가능성 인정받아, 도내 혁신행정 우수 부서로 자리매김.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 종합 평가에서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량평가 2위, 정성평가 1위로 종합 1위를 달성, 도비 2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아산시는 96개 세부 지표 중 정량지표 81개 중 78개에서 ‘탁월’ 등급을 받았고, 정성지표 15개 중 13개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아산시 송악면 국도 39호선 거산리~유곡리 구간 확장 사업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현장 조사가 최근 진행됐다. 해당 구간은 상습 정체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외암민속마을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확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아산시는 사업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아산시, 시내버스 2개 노선(1200번, 540번) 신설… 5월 19일 운행 시작. 1200번은 둔포~탕정~배방 연결, 540번은 둔포~평택터미널 운행. 주요 주거지, 산업단지, 학교 등 경유하며, 수도권 전철역과 연계.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및 이동 편의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