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25년도 성적우수 및 특기 장학생 245명(개인 232명, 단체 13팀)을 선발하고 총 3억 571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회는 앞으로 희망, 다문화, 다자녀 장학금 등 6개 분야에서 추가 선발을 진행하고, 4차 산업 인재 육성, 청소년 문학 공모전 등 7개 장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 참여도 받고 있다.

아산시, '2025년 아이사랑 숏폼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출산과 육아의 행복 담은 30초~1분 내외 영상 모집, 총 600만원 상금

아산시,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유료 방문객에게 지역화폐 '아산페이' 지급. 6월 초부터 아산페이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도고아트홀, 옹기체험전시관 등 유료 이용 외부 관광객에게 1,000원~4,000원 상당의 아산페이 제공.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한 기차여행 상품에도 아산페이 지급 예정.

아산시, 봄철 해빙기 맞아 도로 정비 및 재포장 사업 추진...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대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아산시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실무추진단 2차 정기회의를 열고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3년 1분기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약 92만 명으로, 2025년 목표 600만 명 유치를 향해 순항 중이다. 시는 관광지 정비, 스토리텔링 강화, 민간 협력 등을 통해 관광산업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힐링을 위해 아산문화공원 내 1.2km 길이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10일 개장식을 가졌다. 건식 황톳길과 함께 습식 황토, 적운모, 황토볼 체험장 등 다양한 맨발 걷기 체험 공간을 마련했으며,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도 갖췄다. 아산시는 향후 용곡공원, 지산공원에 이어 둔포 중앙공원에도 황톳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산시, 공동주택 주차난 및 하자 분쟁 해소 위한 제도개선 추진… 주차장 설치 기준 상향, 품질검수단 운영 확대, 벌점 부과 강화 등 시행

아산시 SNS 채널이 젊은 감각과 시대 흐름을 반영한 기획력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의 경우, 올해 콘텐츠당 평균 조회 수는 약 8만 회로 지난해보다 세 배 가까이 증가했다.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1만 3,200명, 누적 조회 수 766만 회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산시는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 '성웅 이순신 축제', 소상공인 지원 등 정책 홍보 콘텐츠 제작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시민 일상과 감정을 공유하는 '공감 콘텐츠'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 권곡3통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마을 잔치를 열었다. 짜장면, 떡, 과일 등 푸짐한 음식을 제공하고, 전임 통장 감사패 증정식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권곡3통 유병상 통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찾아가는 마을의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주민자치위원들과 마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 환경 정비, 복지서비스 확대, 주민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조별 토론을 통해 마을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의제를 발굴했다. 이병구 회장은 발굴된 의제들을 바탕으로 2차 워크숍에서 더 많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제16회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열린 이 행사에서 행복키움추진단과 적십자봉사회 등은 어르신 식사 배식 및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들을 위한 과일 250인분을 후원했다.

아산시 선장면은 ‘한마음 孝잔치’ 행사와 연계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부스를 운영,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