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금광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복지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아산시의 행복키움지원사업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아산시 안부살핌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복지모델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아산시 둔포면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美 육군협회 한국지부와 함께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둔포면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해외 유관기관과의 문화교류 확대를 통해 아산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경로당에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 AI 안부살핌 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참여 신청을 접수받았다. 캠페인은 1인 가구의 안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1인 가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아산시 둔포면과 美 육군 협회 한국지부가 봉재저수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미군협회는 작년에 이어 둔포면의 '깨깔산멋'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둔포면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홍보하며 관광도시 아산을 알리는 데 힘썼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지역 농가의 모내기 작업을 지원하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도농 간 유대 강화를 도모했다.

아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240억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농협,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20억 원의 보증 재원을 조성, 신용이 낮거나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심사 간소화,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기간 단축 등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연내 500억 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5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공공금융 실험이자 지방정부의 전략적 개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 및 구강보건 인형극 진행... '2025년 세계 금연의 날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1개소 935명 참여... 흡연의 해로움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교육, 건강문화 확산 및 관광 활성화 홍보 활동 병행

아산시는 21~22일 도서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차세대 사서직 실무 전문가' 교육을 실시, 도서관 서비스 향상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은 도서관 저작권, 홍보 콘텐츠 제작, 혁신 운영 아이디어 도출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은 실무 지식과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립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영화상영, 북큐레이션, 전시, 온라인 사진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호국보훈 의식 함양 및 나라 사랑 정신 고취를 도모한다.

아산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공장, 주택, 낚시터 등 주요 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드론을 활용한 첨단 점검 방식을 도입하여 접근 khó khăn 지역까지 면밀히 살폈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6월 13일까지 총 90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산시, 도고초등학교 내 유휴 공간 활용 '학교숲' 조성 완료. 서부해당화, 배롱나무 등 교목 36주와 관목 466주 식재, 산책로 조성 및 야외테이블 설치로 자연 체험 기회 제공 및 환경 개선.

아산시는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생산관리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를 위한 농지전용 허용을 건의하고,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오세현 시장은 도시계획법과 농지법의 제한 기준 충돌로 주민 재산권 행사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농지법 시행령 정비를 촉구했다. 또한, 외암마을 야행을 아산 대표 야간 관광 콘텐츠로 소개하며 도내 시군의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이는 오 시장의 재선 이후 첫 협의회 참석으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