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탕정면 용두3리에서 24일, 제3회 산골마을 장미축제가 개최되었다. 2021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장미터널을 중심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 장기자랑, 초대 가수 공연, 해금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축제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선문대학교 축제에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보건소는 5월 31일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설화중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홀로그램 공연을 개최했다. 3D 홀로그램 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병행했다. 하반기에는 중·고등학교 축제와 연계한 금연 홍보관 운영 및 캠페인 활동도 계획 중이다.

아산시,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아산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신정호정원 환경정비 활동 실시

아산시는 '2025년 제7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 및 시민 참여형 정원도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5월 22일부터 9월 11일까지 3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수목 전정, 정원 조성 기초, 관리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름다운 정원문화 공간 제공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아산시를 정원 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현재까지 총 140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아산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리는 ‘아산 외암마을 야행’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임시주차장 3개소를 운영하고 시내버스 야간 임시 운행을 한다.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밤 9시 이후 외암마을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도 3회 운행한다. 외암마을 야행은 ‘역사를 품고 밤을 누비다’라는 컨셉으로 야경, 소원달집 미디어아트, 빙고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산시, 아산문화공원~(구)국도21호 도로 단절구간 연결 위한 도시계획도로 지정 추진. 실옥동 푸르지오~벽산아파트 구간 320m, 4차로 중로1류로 입안 예정.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 대비 교통 환경 개선 및 도시 이미지 제고 기대.

㈜금산, 아산시에 돼지등뼈 500박스(4,200만 원 상당) 기부…소외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충남 아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특화발전 사업계획 종합평가에 최종 통과하여 미래차 전장 부품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기술사업화 기반 구축에 나선다. 2단계 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연구소기업 설립, 창업, 기술이전, 민간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강소특구 배후부지 확장도 추진하여 혁신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목표를 제시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2025~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볼런투어(Voluntour) 아산 어때!' 시리즈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서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산의 산림공원을 중심으로 자연 생태 투어와 환경 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피나클랜드 수목원 관람, 영인산자연휴양림 플로깅, 야생동물 보호 활동 등을 통해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9월과 10월에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어린이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두근두근 정글숲속 여행’을 진행했다. 인형극은 손 씻기, 편식 예방,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식생활 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