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용두3리, 산골마을 장미축제 열어
AI 요약아산시 탕정면 용두3리에서 24일, 제3회 산골마을 장미축제가 개최되었다. 2021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장미터널을 중심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 장기자랑, 초대 가수 공연, 해금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축제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아산시 탕정면은 지난 24일 용두3리에서 ‘산골마을 장미축제’를 열었다. 산골마을 장미축제는 지난 2021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탕정면 용두3리 마을에 장미터널이 만들어진 후 개최되기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으며, 탕정 출신 예술인 최태영 해금 연주자 및 초대 가수의 공연과 주민 장기자랑 등으로 오후 3시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오세화 용두3리 이장은 “산골마을 장미축제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축제”라며 “마을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 분위기가 심란한데, 마을주민이 장미축제를 준비하며 서로 우애를 쌓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말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으며, 탕정 출신 예술인 최태영 해금 연주자 및 초대 가수의 공연과 주민 장기자랑 등으로 오후 3시까지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오세화 용두3리 이장은 “산골마을 장미축제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축제”라며 “마을의 자랑”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마을 분위기가 심란한데, 마을주민이 장미축제를 준비하며 서로 우애를 쌓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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