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 풍부하고 편리한 관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다국어 자동번역 API를 통해 해외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아산시 SNS 관광홍보단의 '여행스토리' 코너를 신설하여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아산시는 30일 오후 2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청년·후계농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인을 위한 지원사업 시행지침, 사업신청 안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청년농업인 농지 임차료 지원, 융자금 이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천안아산역 택시승강장 개선공사 6월 말까지 추진… 노후 지붕 교체, 시설물 도색, 강화유리 바람막이 설치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대기 공간 조성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 10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쑥쑥 키워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송악면 특화사업으로, 반려식물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순천향대 사회체육학과 학생 대상 스파헬스케어 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수중재활 시설 견학, 신체 측정 장비 체험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 지원 및 산학협력 강화.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은 29일부터 31일까지 혁신클러스터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AI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특별세션을 개최하고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를 운영한다. 진흥원을 비롯 KIST, ETRI, NIGT 등이 참여하며, 진흥원 특별세션에는 대구대, 한양대, DGIST 등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선도를 위한 플랫폼 프로젝트 사업화를 추진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아산고등학교에서 '생애 첫 투표'를 앞둔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였다. 오 시장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의 소중함과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학생회장 선거 유세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며 선거의 주인공은 유권자임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앞서 '투표 독려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며 충남 시군 단체장 릴레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섰으며, 현재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21대 대통령선거는 6월 3일(화)에 치러지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목)과 30일(금)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17개소에서 진행된다.

아산시보건소는 선문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학 축제 현장에서 ‘마음 돌봄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살 고위험시기인 3~5월에 자살예방 퀴즈,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음주 폐해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아산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과 장소에서 정신·자살·중독 통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 서울광장 '서로장터' 단독 참여… 우수 농·특산물 선보여 아산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지역 상생형 직거래장터 '서로장터'에 단독 참여해 누룽지, 우리쌀과자, 오방국수, 달칩과자, 꿀, 유럽상추, 토마토 등 아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아산시는 농가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아산맑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는 허가 업무 관련 법령 해석의 일관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제1회 허가 업무 법령해석 운영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허가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법령 해석 쟁점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실무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주요 쟁점 사례 자문, 기준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각 부처 및 현장 소통 강화를 통해 민원처리 효율성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기업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대학, 기업,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인력 양성, 채용 기업 네트워크 형성, 비자 지원, 취업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제조업체 취업 관련 비자 제도 개선 건의, 유학생 전용 취업 플랫폼 구축, 졸업생 대상 맞춤형 교육 강화 등을 논의했다.

아산시, 둔포중학교 진입도로 개통…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지역 주민 통행 불편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