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선문대 축제 현장서 ‘마음 돌봄 day’ 캠페인 펼쳐
AI 요약아산시보건소는 선문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학 축제 현장에서 ‘마음 돌봄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살 고위험시기인 3~5월에 자살예방 퀴즈, 마음안심버스 운영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음주 폐해 체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아산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과 장소에서 정신·자살·중독 통합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가 지난 22일 선문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아산청년마인드링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마음 돌봄 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3~5월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대학 축제 현장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살예방 퀴즈와 다트게임, 마음안심버스 운영, 음주 폐해 체험 프로그램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음주고글을 활용한 음주 체험 및 음주 실태 측정, 이동식 측정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우울증 검사,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정보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홍보도 병행했다.
아산시는 정신건강, 중독예방, 자살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에, 관내 대학에 더해 사업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과 캠페인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정현숙 아산시 보건행정과장은 “청년층의 정신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감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마음 돌봄을 위한 정신·자살·중독 통합 캠페인을 확대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5월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대학 축제 현장에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살예방 퀴즈와 다트게임, 마음안심버스 운영, 음주 폐해 체험 프로그램 등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큰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음주고글을 활용한 음주 체험 및 음주 실태 측정, 이동식 측정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우울증 검사,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정보 제공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홍보도 병행했다.
아산시는 정신건강, 중독예방, 자살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에, 관내 대학에 더해 사업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대면교육과 캠페인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정현숙 아산시 보건행정과장은 “청년층의 정신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감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마음 돌봄을 위한 정신·자살·중독 통합 캠페인을 확대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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