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제31회 충남 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 쾌거! 금 59, 은 53, 동 56개 등 총 168개 메달 획득하며 2년 연속 4위에서 벗어나 한 단계 도약.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연차 공무원의 실무 적응을 돕기 위한 동장 주관 내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도서를 배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업무 어려움, 민원 대응, 조직문화 적응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동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격려가 제공됐다. 참여 직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양3동은 앞으로도 공직 초년생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쌍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직원 월례모임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익명 즉문즉답, 소소한 보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수직형 스마트팜 구축 등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과 공무원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아산시립도서관, 중장년층 대상 인생 설계 특강 '오십에 회사를 그만둔 세 가지 이유' 운영. 6월 28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김재완 작가가 퇴사 후 삶과 인생 재설계 과정에 대한 강연 진행. 퇴직 후 인생 고민하는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동기 제시.

아산시가 참여한 '2025년 충남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성과공유회'가 28일 충남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산시 배방읍을 포함, 3개 시·군 주민 60여 명이 참여해 골목 테마, 어린이 안전 거리, 다문화 공원 등 3가지 과제를 도출했다. 주민들은 일상 경험 기반 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배방읍 4개 마을 공동체가 참여해 지역 문제 해법을 모색했다. 아산경찰서도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정책 반영을 도왔다. 도출된 아이디어는 2025년 배방읍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어린이집 원생 대상 물환경센터 견학 프로그램 성료. 하수도와 물환경에 대한 체험 기회 제공하며 여성친화도시 실현 및 환경교육 활성화 목표 달성. 유아 맞춤형 교육으로 호응 얻어.

아산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기업, 대학교,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금연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흡연 예방 인형극 및 홀로그램 공연, 금연구역 점검 등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산시는 2025년 제1기 귀농귀촌 새뜰학교 교육생을 13일까지 모집한다.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BCPF 콘텐츠학교에서 합숙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귀농귀촌 기초 정보, 선배 귀농인 경험 공유, 상품기획 및 콘텐츠 제작 실습, 지역 탐방, AI 활용 콘텐츠 제작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여 렌터카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캡틴 아산!'이라는 교통안전 및 환대 문화 증진 시책을 추진한다.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린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3일간 약 1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Back to the 조선'을 주제로 전통문화유산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미디어아트, 고택 콘서트, 야간 해설 투어 등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사 첫날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외암마을 야행을 '2025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대표하는 핵심 콘텐츠로 꼽으며 향후 현충사, 온양온천 등과 연계한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 계획을 밝혔다.

아산시, 여성 대상 원예 관리사 취·창업 과정 수료식 개최... 10명 수료생 배출, 여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속 운영 예정

아산시 수도사업소와 물환경센터는 28일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양 기관은 청렴서약서 서명 및 교환, 청렴 다짐 문구 낭독 등을 진행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청렴 실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