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평가 최우수상 수상. 2016년 개소 이후 만성질환 프로그램,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추진. 특히 6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건강돌봄사업으로 차별화된 성과 인정받아.

아산시 송악면 외암1리, '2025년 충남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최우수상 수상. 주민 참여, 현장포럼, 컨텐츠 발굴 워크숍,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 자체 개발 노력 인정받아. 충남 대표로 전국 콘테스트 참가 예정.

아산시, 7월 1일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개소…초등 돌봄 공백 해소 박차

아산시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청소년합창단의 평화 공연, 유공자 표창 수여, 시립합창단의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희생을 잊지 않고 보훈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송악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당골 계곡과 광덕산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송악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계곡 주변과 등산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여 수질오염과 자연 생태계 환경 보호에 힘썼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참전유공자 56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을 표하며, 이번 행사가 참전유공자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산시 영인면행정복지센터는 24일 신현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및 복지 상담, 기본적인 건강 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영인면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는 21일 온주아문 및 동헌 일원에서 ‘제2회 온주아문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 축제는 2025년 마을축제 명소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신임군수 부임행차 재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아산시 온양5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드론농구, 쿠킹클래스, 원예아트,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성 신장을 위한 체험활동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 학생들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먹거리재단은 '2025년 상반기 아산 마을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6회차 교육 과정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마을만들기 사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교육은 마을공동체 이해, 우수사례 학습, 선진지 견학, 협동조합 설립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산시립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초등 고학년 대상 '이야기가 있는 코딩' 특강 운영…독서와 코딩 결합 프로그램으로 독서 흥미와 사고력, 창의력 향상 기대

아산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 생산품 전시…사회적 인식 개선 및 판로 확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