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송악면, 여름철 맞이 강당골 계곡·광덕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AI 요약아산시 송악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당골 계곡과 광덕산 등산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송악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계곡 주변과 등산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여 수질오염과 자연 생태계 환경 보호에 힘썼다.

아산시 송악면(면장 김영환)은 지난 2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내 대표 관광지인 강당골 계곡과 광덕산 등산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송악면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김교국, 부녀회장 황선민)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선애) ▲송악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계곡 주변과 등산로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장마철을 맞아 계곡 주변에 쌓인 나뭇가지와 관광객이 남긴 플라스틱, 캔, 비닐류 등도 신속하게 수거하며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수질오염과 자연 생태계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김교국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강당골 계곡을 찾는 분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가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앞장서서 송악의 자연을 가꿔 나가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선애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활동에 참여한 오늘 하루가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을 지키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강당골 계곡과 광덕산은 송악을 대표하는 천혜의 자연 명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라며 “자연환경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송악면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김교국, 부녀회장 황선민)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선애) ▲송악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계곡 주변과 등산로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장마철을 맞아 계곡 주변에 쌓인 나뭇가지와 관광객이 남긴 플라스틱, 캔, 비닐류 등도 신속하게 수거하며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수질오염과 자연 생태계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김교국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강당골 계곡을 찾는 분들이 기분 좋게 머물다 가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앞장서서 송악의 자연을 가꿔 나가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선애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활동에 참여한 오늘 하루가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을 지키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송악면장은 “강당골 계곡과 광덕산은 송악을 대표하는 천혜의 자연 명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라며 “자연환경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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