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국가 지원 요청. 복기왕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에 피해 상황 설명 및 신속한 지원 촉구. 19일 오전 10시 기준 평균 384.7mm 폭우, 피해액 약 156억 원 추산. 인명피해는 없으나 피해 신고 접수 지속, 최종 피해 규모 증가 예상.

아산시,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영인산 자연휴양림 긴급 복구 나서

아산시, 집중호우 농축산 피해 복구 총력… 6억 원 긴급 편성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긴급 복구 및 조사 총력…주민 불편 최소화 최우선

아산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폐기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수해 폐기물 처리센터'를 긴급 가동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수해 폐기물처리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 및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수해 폐기물 처리 역량 강화 및 필요 지원 요청, 배출 요령 홍보 및 인력·장비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원활한 폐기물 배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기록적인 폭우 피해 복구에 총력…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청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긴급 통장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피해 예방 및 신속 복구 대응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취약지역 순찰 강화, 빗물받이 정비, 노약자 안전 확인 등을 논의하고, 기상 상황에 따른 실시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초복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40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복키움 보양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호우 피해 이재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성도축산과 아레피 카페의 후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도고면 기곡리 도로 신속 복구 완료. 살수차와 노면 청소차 동원해 진흙과 토사 제거,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일상 회복 지원. 아산시는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 다할 예정.

아산시보건소는 집중호우 이재민 대피소(염티초·송곡초·신리초)에서 건강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19일부터 간호사를 상주 배치하여 건강 이상자에 대한 신속 대응에 나선다. 특히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 지원도 병행하며, 2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7월 16~1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가 생활시설 복구를 최우선으로 신속한 응급 복구에 착수했다.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등의 침수 여부 및 전기·수도 점검과 함께 대체 공간 마련을 병행했으며, 읍면동 기관·단체들도 침수 가구 지원에 나섰다. 적십자는 이재민에게 도시락과 생수를 지원하고, 지역 기업과 복지기관은 무료 세탁 및 가전제품 수리를 지원했다. 보건소는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기반시설 복구와 농지 퇴수 조치도 진행 중이다. 아산시는 주말 동안 전 직원을 투입해 피해 조사 및 복구를 병행하고 국고 지원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 회명산업(주)와 673억 원 투자협약 체결...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 공장 신설 및 1,200명 신규 고용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