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호우 피해 이재민·독거노인에 삼계탕 전달
AI 요약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초복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140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행복키움 보양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호우 피해 이재민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성도축산과 아레피 카페의 후원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김정자, 이후 추진단)은 지난 17일 초복을 앞두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1인가구 140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키움 보양데이를 열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정을 우선적으로 찾아 삼계탕과 구호키트를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보양식 전달을 넘어, 기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른 새벽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에 사용된 생닭은 협약업체인 성도축산에서 후원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고, 아레피(aleffee) 카페에서는 호두과자 100세트를 기부해 나눔의 정을 더했다.
추진단에서는 어르신 가구와 마을 이장을 통해 파악된 고독사 위험 가구까지 방문해 직접 삼계탕과 생수를 전달하고 면밀히 안부를 살피며 폭염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다.
김은경 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모든분께 감사하다”며 “보양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호우피해 이재민을 포함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군까지 세심히 살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 가정을 우선적으로 찾아 삼계탕과 구호키트를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보양식 전달을 넘어, 기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른 새벽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에 사용된 생닭은 협약업체인 성도축산에서 후원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고, 아레피(aleffee) 카페에서는 호두과자 100세트를 기부해 나눔의 정을 더했다.
추진단에서는 어르신 가구와 마을 이장을 통해 파악된 고독사 위험 가구까지 방문해 직접 삼계탕과 생수를 전달하고 면밀히 안부를 살피며 폭염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다.
김은경 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 모든분께 감사하다”며 “보양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호우피해 이재민을 포함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사 위험군까지 세심히 살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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