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산청년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생필품 꾸러미 50인분을 후원받았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후원이며, 온양5동 여성자원봉사단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아산청년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고, 온양5동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19일 관내 유관 단체들과 함께 쌍룡2리 수해 가구를 찾아 신속 복구 활동을 펼쳤다. 70여 명의 봉사자들은 침수된 집안의 진흙과 쓰레기를 치우고 집기를 정리하는 등 수해 복구에 힘썼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수해를 입은 가구에 위로를 전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염치읍 곡교1리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자신의 피해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 신속 복구 지원… 2차 피해 최소화 총력

삼성전자서비스 아산센터,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침수 가전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지원. 염치지역 중심 긴급 수리 진행, 부품 교체 필요시 신속 회수 및 수리 제공. 삼성전자 수해 침수 수리 지원 캠페인 일환으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 무상 수리 및 부품 지원. 염치지역 외 피해 가정은 고객센터(1588-3366) 문의.

아산시, BGF리테일로부터 수해 이재민 위한 긴급 구호물품 3천여 개 지원받아. 생수, 라면, 미네랄워터, 초코바 등 10종. BGF리테일, 행정안전부와 'BGF브릿지' 통해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

아산시,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수해 주민 지원 위한 '행복상자' 300개 전달받아. 냉감이불, 선풍기 등 여름철 생활필수품 담겨있어 수해와 폭염에 지친 주민들 지원. 하나금융그룹,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 의지 표명.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벼 병해충 긴급방제 실시… 8,245㏊ 전체 면적 대상, 예비비 4.5억 투입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방역 및 감염병 예방 물품 지원…수인성 감염병 예방 위한 소독티슈, 손소독제 등 배부, 약사회 의약품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시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해 현장을 방문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에게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아산시는 2020년 8월 집중호우 당시보다 더 큰 피해를 입었으며,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통해 공공시설 복구비, 농·축산업 피해 복구비, 이재민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심각한 염치읍 곡교1리에 수해복구 현장대응반 설치. 신속한 피해조사, 응급 복구, 생활지원 병행 예정. 이재민 생활 불편 최우선 해소, 온열질환 예방, 대피소 위생관리 철저 지시. 기존 매뉴얼, 자원관리 체계 점검, 이재민 발생 시 필요한 차량·물자 동원 기록 철저. 19~20일 전 직원 피해복구 현장 투입, 21일부터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10일 이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피해내역 입력 지시.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이재민 2가구를 돕기 위해 관내 13개 기관·단체 임원들과 함께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이 참여하여 토사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바닥 청소 등을 도왔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수해 예방 및 복구, 이재민 지원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