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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기관‧단체, 저소득 수해 가구에 긴급 복구 지원

AI 요약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이재민 2가구를 돕기 위해 관내 13개 기관·단체 임원들과 함께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이 참여하여 토사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바닥 청소 등을 도왔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수해 예방 및 복구, 이재민 지원을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5동 기관‧단체, 저소득 수해 가구에 긴급 복구 지원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일)가 최근 발생한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저소득 이재민 가구를 돕기 위해, 관내 13개 기관·단체 임원들이 참여한 긴급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폭우로 온양5동 내 저소득층 2가구가 주택 침수와 토사물 유입 등의 큰 피해를 입고 일시적으로 대피하는 상황에 처하자, 온양5동의 각 기관·단체장 임원들은 18일 오전 해당 가구를 직접 찾아 주택 내부에 쌓인 토사물과 오염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바닥 청소와 폐기물 운반 등 복구 작업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온양5동에 소속된 총 13개 기관‧단체의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복구에 나서준 기관·단체 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아산시 및 관련 기관과 협조해 수해 예방과 복구,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응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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