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개관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이 작업장은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으로 건립됐으며, 장애물 없는 건축물로 설계됐다. 서천군은 작업장을 통해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 직업훈련,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천군은 2025년을 '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민생경제 회복, 미래 핵심사업 육성, 관광·문화·체육 활성화,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총 723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이러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천군이 개최한 '서천갯벌 세계유산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중요성을 배웠으며, 앞으로 갯벌 보호 활동에 참여할 의지를 밝혔다.

서천군이 보육교직원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위해 '2024 서천군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서는 우수 교직원 시상, 어린이집 아동 시상식, 힐링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김삼희 연합회장과 김기웅 군수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과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갯벌 세계유산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초등학생 가족이 참가해 갯벌생물 관찰, 철새 탐조 등을 통해 서천갯벌의 생물다양성과 세계유산적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갯벌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할 의지를 밝혔다.

서천어린이합창단이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합창단원들은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손정남 협의회장과 김기웅 군수는 아동들의 성장과 배움을 기원했다.

서천군 보건소가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4년 재활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5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보건소장은 협의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재활대상자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서천군 청년센터가 고졸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한걸음 내딛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군이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증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기 답례품인 '고향사랑 한돈 세트'가 300g 증량된 1.4kg으로 제공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서천군보건소가 화양면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추진한 '화양愛 100% 행복충전소' 사업이 충남도청 자살예방대책 발표 심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원예치료, 실버보드게임, 자살예방교육 등을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에 기여했다.

서천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비상근무반 운영, 집단급식시설 집중관리,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2023년 식중독 사고 '0건'을 기록한 성과에 따른 것이다.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협업, 의사소통,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향상을 위한 방과후아카데미 다락방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팀 활동을 통해 협업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