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8일 지방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자 지방보조금 관리위원 15명을 위촉하고 보조금 사업 심의를 했다. 이날 위촉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민간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보조금 관리위원회는 조례에 따라 예산편성 및 운영·성과 평가에 관한 사항, 제·개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 위원들은 지방보조금 제도, 위원회 구성과 기능,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으며 지방재정투자심사 2건, 지방보조사업 수행자 선정 5건을 포함한 총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춘장대 카이트보딩센터 조성사업, 론볼경기장 전천후 운동 공간 조성사업, 금강변 라온제나 특화거리 음악축제, 한산모시 유통 계열화사업 등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을 대신하여 위촉된 만큼 우리 예산군의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거나 부정수급이 발생...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민선8기 군정 비전의 달성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자 군민이 직접 부서별 중점과제를 선정하는 군민 투표를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부서별로 자체 선정한 부서장 직무성과평가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과 ‘온국민소통’(구. 광화문1번가)에서 ‘군민이 뽑는 서천군 1부서 1중점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오프라인 투표가 병행돼 군민 과제 선정에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서천군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서별 과제 가운데 1가지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천군은 온라인 투표 점수(50%)와 오프라인 투표 점수(50%)의 결과를 합산한 후 부서별 1부서 1중점과제를 최종 선정해 중점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군정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는 서천군이 되겠다”며, “서천군을 대표할 수...

김기웅 서천군수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월부터는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는 시기”라며, “현안 업무가 빠짐없이 적시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추진해야 할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실과소, 읍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되는 많은 연구용역에 대해 “수행기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명확한 방향 설정과 과업을 지시하는 등 우리 군이 주도적으로 과업을 추진해달라”고도 당부했다. 또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했듯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은 경관과 안전사고에 위험이 크다”며, “읍면에서는 주택 소유자 현황을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해당 실과에서는 결과와 인허가 절차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정확하게 안내해달라”며, “지역 내 주택 개발 사업자와 부동산 사업 등과 연계하여 개발하는 방안도...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3일 세계자연유산 연계 가족휴양·체험관광 활성화 사업의 전략적 관광 홍보를 위한 ‘장항관광 브랜드 구축 및 통합 홍보마케팅’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보고회에서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한국종합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숭의여대 교수, 관련 공무원 등 18여명이 참석했다. 서천군은 TV-CF 및 유튜브용 영상 콘텐츠 32편, SNS 이미지 콘텐츠 288건, 블로그 콘텐츠 90건 등 사업추진 실적을 통하여 전년 동월 대비 SNS 언급량 201% 증대, 홍보 콘텐츠 조회수 1000만회 기록 등 성공적인 홍보 성과 공유와 서천군 장항읍 중심의 관광 인지도 제고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이러한 노력이 방문객들의 실질적인 장항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홍보마케팅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서천군의 관광 산업 성공을 위해 다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2월 1일 김기웅 군수를 비롯해 전문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서천군은 바이오 관련 기업이 요구하는 최적의 지식산업센터가 설계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최종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에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해 2025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에 건립 예정인 지식산업센터는 국비 16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해 65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기업입주공간과 기업편의시설, 회의실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과 중소기업들에 저렴한 임대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착에 성공한 기업들은 인근 산업단지로의 입주를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서천군은 정부의 세계 해양바이오 시장 선점을 위한 거...

서천군이 1일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충남도 어촌산업과장, 용역사,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및 발전방안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은 해양수산부가 김 산업 진흥을 위해 성장 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선정해 위생·안전 확보와 품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천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김산업진흥구역 지정 공모에 맞춰 김산업 성장발전 모델을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김 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수출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서천 김산업의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발전방안을 수립함으로써 김 산업 활성화에 활용할 방침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충청남도와 유기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서천군이 김산업진흥구역에 선정되어 군민의 염원에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332㏊의 김 면허양식장과 마른 김 가공업체 54...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자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유해야생동물은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에 피해를 주는 야생동물로서 환경부에서 정하는 종을 말하며, 장기간에 걸쳐 농작물 또는 과수에 피해를 주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등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서천군은 28명 7개반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내달 3월까지 관내 피해접수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기수 서천군 환경보호과장은“주민들은 포획활동 시 발생하는 총소리에 놀라거나 당황하지 말고 등산 등 불가피하게 입산할 때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식별이 뚜렷한 복장을 착용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서천군(군수 김기웅)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최근 영하 15℃까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최강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현장대응반을 조직해 시설원예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서천군농기센터 현장대응반은 찢어진 비닐은 하우스 밴드, 비닐팩, 비닐호울더 등을 이용해 시설 골재와 비닐이 밀착되도록 부착해 보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시설하우스 저온과 강풍 피해를 예방하고자 온풍기를 사전에 점검하고 숯·알코올, 축열물주머니 등과 같은 것을 미리 준비함으로써 정전에 대비해 응급대책용으로 활용할 것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내부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순멎이 현상이 나타나거나 생육이 나빠지지 않도록 야간에도 10℃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보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설 내 작물의 피해가 예상되면 생육부진 포장은 엽면시비를 해주고, 비닐이나 부직포 등 보온재를 이용해 소형터널을 만들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장순종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겨...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26일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김기웅 서천군수가 주재했으며,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미래 성장 동력 기반을 이끌 58개 사업을 선정해 총 3300억원의 예산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인다. 국가시행사업은 18개 사업 2535억 원이며, 지방시행사업은 40개 사업 765억 원으로 올해 확보액보다 49억 원, 지난해 확보 목표액보다 600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913억 원 중 23억 원),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 건립(320억원 중 50억 원),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250억 원 중 15억 원), 해양바이오 소재연구센터(440억 원 중 22억 원), 생태모사 융합연구센터 건립(154억 원 중 2억 원),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2076억 원 중 100억 원),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화사업(7436억 원 중 11...

서천군 전입전출 인구가 27년 만에 순증으로 돌아섰다. 25일 서천군(군수 김기웅)에 따르면 2022년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출 대비 전입인구가 99명 많은 398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장항국가산단의 입주기업의 본격 가동과 함께 귀농귀촌 전입인구가 늘며, 사회적 감소요인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 또한, 동백대교 개통 이후 군산으로 매년 빠지던 인구도 200명 중간대에서 절반으로 급감하면서 서천-군산 간 순이동자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그동안 진행된 빨대현상도 안정화를 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령인구의 증가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사망자가 급증한 데다가, 출생자 수가 전년 대비 50명 감소한 136명에 그치면서 5만 인구 수성을 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서천군은 이번 인구분석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고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인구 유입이 장항산단 투자유치, 전국 최대 청년행복 주거비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청년층 집...

서천군(군수 김기웅)이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어려운 서민경제를 견인하고 민선8기 상생 경제도시 서천 조성을 위해 올해 예산 집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서천군은 20일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 연초부터 사전절차 이행, 조기 착공 등 적극행정을 통해 상반기 중 2600억원 이상의 사업예산을 차질 없이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천군은 선제적 신속집행 대응을 통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율을 70%로 설정하고, 소비·투자 사업 등 군민의 생활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 등을 중점 집행해 지역 경제성장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김성관 부군수를 중심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2천만원 이상 사업별 추진 실적을 상시 점검하고, 부서장과 팀장 중심의 책임제를 강화해 사업예산이 순기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김기웅 서천군...

서천군(군수 김기웅)보건소가 맞춤별 상담과 교육 및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 개선과 영양 보충 등 영양 관리에 중점을 두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미만 가정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만 72개월 미만의 영유아 등이다. 서천군은 영아, 유아, 임신부, 출산부 등 대상자를 구분해 월 1~2회로 6가지의 패키지 식품을 공급하며, 조제분유, 우유, 김, 미역, 검정콩, 쌀, 닭가슴살 통조림, 주스, 달걀, 감자, 당근 등 영양 식품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영양 문제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영양평가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문영 서천군 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건강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