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이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의가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천군 보건소가 노인층의 안건강 증진을 위해 무료 안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에서는 시력검사, 안압 측정 등 다양한 안과 질환을 검진했으며, 이상이 발견된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수술비 지원이 제공된다.

서천군이 지방상수도 2차 현대화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6년간 노후 상수관로를 교체하고 상수도 블록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사업으로 서면·비인지역 주민들의 수질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서천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업슈'를 시범운영한다. 이 제도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서천군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탄소업슈'를 시범운영한다. 이 제도는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1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전국한우협회 서천군지부가 취약계층을 위해 33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700팩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서천군자원봉사센터가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는 '1+3사랑나눔자원봉사'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총 634가구에 반찬이 지원됐다. 서천군여성자원봉사회 봉사자들이 반찬을 만들고, 8개 읍면 거점캠프 상담가 등과 협력해 반찬을 배달했다.

서천군이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를 공개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극심한 발달장애인의 수요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으로, 시설 및 인력기준을 갖추고 능력 및 경험이 있어야 한다. 선정 기관은 3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서천군이 치매노인주간보호소 운영을 대전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 민간위탁했다. 재단은 치매환자 돌봄, 인지훈련, 일상생활 지원, 정서적 안정 지원, 송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천군이 서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모니터링, 신고센터 운영, 가맹점 점검을 통해 이루어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상품권 취급하지 않고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추가 요금 요구, '상품권깡' 등이다.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서천농협이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농협 나눔 쌀' 사업의 일환으로 서천군 사회복지협의회에 백미쌀 1톤을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쌀은 저소득층 가구와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서천군이 '서천 내일(JOB) 두드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25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6개 구인 기업이 현장 채용관을 운영했고, 컨설팅 부스에서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기웅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