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서 가족 작품전시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201만 원을 보호 대상 아동의 원가정 복귀 지원에 사용하기 위해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보호 대상 아동에게 부모와의 면접 교섭 시 외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건강협의체를 위촉했다. 협의체는 동부지역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운영 모니터링, 주민 참여 확대, 건강증진 활동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신중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비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 취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생들은 면허증 취득 후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산시는 청년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세대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서산시립합창단이 연말 기획 연주회 '마니피카트'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시민에게 연말을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 초연 작품부터 한국 가곡까지 다양한 곡이 연주된다.

서산시가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기반을 바탕으로 시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ITS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대산 방면 국도 29호선 교통체증 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

서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수상하는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사회봉사, 애향 및 지역 선양 부문에서 각각 김선호 씨, 김인숙 씨, 양희영 씨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9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산시가 5S5품 실천 공무원 9명을 '왕중왕'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자연재해 저감, 시민 소통 활성화, 맞춤형 건강관리, 민관협력 체계 구축, 채육행사 운영, 친환경 차 보급, 저수지 안전진단, 유기 동물 보호, 감염병 확산 차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했다.

서산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청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똑똑(talk-talk!) 시장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모의 시정 회의와 시장과의 대화, 사격 체험 등을 통해 시청의 역할을 체감했다.

서산시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산시운영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과 그 가족 등이 담근 김치 40박스가 장애인 관련 단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장애인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시민통역 서포터즈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에서의 역할을 논의했다. 서포터즈는 언어 장벽 없는 시스템 구축과 국제 행사 통역을 통해 서산시의 국제 위상 향상에 기여했다.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는 2025년 서해 크루즈 티켓이 12월 1일부터 판매된다. 6박 7일 여정으로 대만 기륭,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항에 도착한다. 선내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행사가 펼쳐지고, 수영장, 카지노 등 시설도 갖추고 있다. 롯데관광개발㈜는 서산시민 선착순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