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10월 준공 목표로 순항 중... 하루 200톤 쓰레기 처리, 어드벤처 슬라이드, 찜질방 등 주민편의시설 갖춰... 폐열 활용한 전력 생산 및 판매 계획... 시민과의 대화에서 배수로 보수, 돌발해충 방제 등 지역 현안 논의

충남 서산시는 9일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45명의 단원을 위촉했다. 피해방지단은 12월 15일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며,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원들에게 총기 사용 안전 수칙, 야생 생물 관리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 장비를 지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9일 대산읍민과의 대화에서 국제 크루즈선 정기 취항 및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서산~영덕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착공, 서산공항 2028년 개항 목표 추진, 중부권동서횡단철도 등 철길 구축 계획 반영 등 교통망 확충에 힘쓰고 있다. 또한, 5월 19일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이 대만 기륭,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부산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대산읍민들의 교통망 구축을 비롯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석남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문화예술타운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서산시를 문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건의하고, 문화예술타운 조성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국립국악원 서산분원을 포함한 6개 문화시설을 집적화하는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2027년 착공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8일 수석동민과의 대화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과 편의 개선을 위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석동민들은 대산새마을금고 수석지점 앞 사거리와 충청지방통계청 서산사무소 앞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건의했으며, 이 시장은 서산경찰서와 협의하여 올해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산시는 2023년 서남초등학교 사거리와 중앙호수공원 설빙 앞 사거리에 관내 최초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한 바 있으며, 어린이 보행 안전과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해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7일 서산시 문화복지센터에서 동문1동 주민 200여 명과 '새해 시민과 대화의 장'을 가졌다. 주민들은 잠홍동 공동묘지 활용,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를 쏟아냈다. 이 시장은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2028년 완료 목표로 추진 중이며, 수석, 공림, 예천3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올해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 통학로 확보, 도심지 보도블럭 교체, 부춘산 산사태 위험지역 대응 등 시민 안전 확보 관련 건의도 논의됐다.

서산시는 중앙호수공원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초록광장·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착공하여 내년 준공을 목표로, 445면의 주차공간 확보 및 옥상 잔디광장 조성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대하고 녹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274억 원 중 100억 원은 도비 지원으로 충당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6일 동문2동을 시작으로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주요 현안 해결책 모색에 나섰다. 동문2동 주민들은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동문동 번화로 도시재생 사업 확대, 중심상가 내 작은 광장 조성, 동문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등을 건의했다. 서산시는 동문2동과 동부전통시장 인근에 공영주차타워를 건설하여 주차난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성연면 테크노밸리 상가에도 임시 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새해 시민과의 대화'는 17일까지 서산시 전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24년 시정 운영 방향을 '법고창신'으로 정하고,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라는 5대 목표를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산공항 건설, 교통 인프라 확충, 복지 강화, 문화예술타운 조성, 관광 활성화, 도시 안전 강화 등이 포함된다.

충남 서산시 팔봉면 고파도리 해상에서 선박 전복 사고 발생, 7명 탑승 중 2명 구조, 1명 사망 확인, 4명 실종. 서산시는 드론, 인력 100여 명, 민간단체 등과 함께 실종자 수색에 총력.

서산시는 2025년 1월 1일 오전 7시 부춘산 전망대에서 '변화하는 서산, 함께하는 희망찬 새해'라는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플루트, 브라스밴드, 전자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요원과 교통·주차 통제 인력을 배치하고 구급차량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산읍, 부석면, 지곡면, 운산면, 해미면 등 5개 읍면동에서도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충남 서산시에서 26일 '제16회 서산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한마음대회'가 개최되어 600여 명의 보육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모범 교직원 24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장기자랑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더 나은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