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섭 서산시장은 17일 운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운산면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시민 힐링 거점 조성 계획을 밝혔다. 가야산 자연휴양림, 수목원, 치유의 숲 등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내부 면적 개방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또한 서산공항 건설, 국제 크루즈선 취항 등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6일 음암면 해오름 체육관에서 열린 새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안정적인 노후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서산시는 올해 176억 원을 투입해 4천16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니어카페 개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5월 19일 출항 예정인 국제 크루즈선 운항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6일 지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100여 명과 소통의 장을 갖고, 충남경제자유구역, 서산창작예술촌 조성 등 지곡면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시민들은 통학생 버스정류장 확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건의를 했으며, 이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올해 9억 원의 예산으로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의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다양한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건강도시로 도약한다. 성연 테크노밸리 야외체육시설,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팔봉 국민체육센터, 서산 클라이밍장 등 다양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등 대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도시 위상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서산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 '행복버스'를 2월 18일부터 대산읍, 해미면, 고북면에 시범 운행한다. 오전에는 노선형, 오후에는 실시간 호출형으로 운영되며, 특별교통수단과 바우처 택시 증차, 행복택시 이용자 확대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14일 2024회계연도 재무·예산결산 교육을 진행하여 결산 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서 작성 요령 등 실무 내용 공유를 통해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 결산 작성 통합기준에 기반한 교육 내용으로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서산시는 이를 통해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2023회계연도 회계대상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결산서류의 정확도와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해미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서산해미읍성과 해미국제성지를 기반으로 운산면 등 지역과 연계한 국제 관광도시 도약 계획을 밝혔다. 서산시는 27만 명이 방문한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일품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2억 원을 확보했으며, 더욱 풍성한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해미국제성지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여 순례자방문센터와 문화교류센터 건립 등을 통해 세계적인 순례 관광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13일 팔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가로림만 생태 보존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완섭 시장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갯벌생태길 조성, 갯벌식생 복원,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가로림만 관련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신청사 건립, 문화예술타운 조성, 국제 크루즈선 취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에 답변했다.

충남 서산시는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청 종합민원실에 '원스톱 민원상담관'을 운영한다. 상담관은 민원 처리 담당자, 서식 작성 요령,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등 민원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행정 정보와 시책 안내를 통해 시민 편의를 도모한다. 서산시는 올해 2명의 상담관을 새롭게 위촉했으며, 상담관들은 오전, 오후 4시간씩 교대 근무하며 하루 약 1천 명의 민원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2월 2일까지) 동안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환경정화 활동, 쓰레기 수거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 무단투기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한다. 서산뜨레몰과 우체국 쇼핑몰에서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대도시 직거래장터 참여와 기업체 농특산물 구매 협조 요청 등 다양한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충남 서산시는 보훈수당 3종 중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을 각각 3만 원씩 인상해 월 23만 원으로 지급한다. 참전명예수당은 월 50만 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한, 국가유공자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독립유공자 위문, 건강지원 등 다양한 복지 시책을 운영하고,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하는 등 유공자 예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