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를 개강하여 총 28개 마을학교에서 328명의 시민에게 한글 기초부터 생활, 디지털 문해 교육을 제공한다. 기초 한글 교육 외에도 성인문해시화전, 평생학습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등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기준 중위소득 100% 미만 가구의 19세 이상 제1형 당뇨병 환자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인슐린 자동주입기, 연속 혈당 측정용 센서,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구입한 경우 구입비의 2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 지원 70%와 서산시 지원 20%를 합하면 환자 본인 부담률은 10%에 불과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폭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며,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산시는 대설 예비특보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24일 중증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서산시는 중증장애인 등 50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또한, 저소득 600여 가구에는 가구당 10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충남 서산시는 젊은 세대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24일 '제2기 청춘어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1명의 젊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춘어람단은 1년간 시정연구 동아리, 혁신 골든벨, 문화즐김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시설관리공단 창립 이사회를 열고 정관 및 주요 규정을 심의·의결하며 공단 설립을 위한 주요 절차를 논의했다. 이사회 의장으로 이병찬 이사가 선임되었으며, 공단은 직원 채용 등을 거쳐 7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영주차장 등 8개 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충남 서산시는 23일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충청남도 주관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석유화학 산업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정유 시설을 방문하고 산업 동향 및 위기 대응 전략 보고, 기관 및 기업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다. 서산시와 충남도는 기업의 의견을 바탕으로 석유화학 산업 위기 극복 방안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국도 29호선의 상습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대산 소재지 우회도로(영탑리~대산리)와 국도 32호선 국도 대체 우회도로(성연면 일람리~인지면 차리) 건설사업 2개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들은 제5차 계획에는 타당성 부족으로 미반영되었으나, 이번에는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다. 시는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수 있는 우회도로 건설을 통해 시민 편의 증진과 기업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 집배원들을 격려하고 서산사과를 전달했다. 서산시는 매년 업무추진비를 활용해 명절에도 쉬지 못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모든 집행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시민 정보화 교육 강화를 위해 강사 6명을 위촉하고, 시민 정보 활용 능력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월 17일부터 12월까지 평생학습관과 마을회관 등에서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등 다양한 정보화 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서산시 누리집이나 스마트정보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20일 시정연설에서 '해뜨는 서산'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굳은 의지를 표명하고,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으로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5대 시정방침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산공항·고속도로 건설, 철도망 구축,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산후조리 지원, 보훈명예수당 인상,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문화예술타운 조성, 국제 크루즈선 유치, 가로림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신청사 건립, 자원회수시설 건립, 안전체험관 강화 등이 포함된다.

충남 서산시 음암면 유계2리에 새롭게 신축된 경로당이 개관했습니다. 1997년 건축된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4억여 원이 투입된 신축 경로당은 131.76㎡ 규모로 회의실, 방 2개, 화장실 2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축 경로당이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