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를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안했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하나로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최근 석유화학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업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시 정부의 금융 및 세제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숙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강력하고 체계적인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고액·고질 체납자에게는 명단 공개, 은닉재산 발굴, 차량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하고, 소액·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징수단 운영, 분납 유도, 복지서비스 연계 등 유연한 지원책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총 80억 원 징수를 목표로, 탄력적인 징수 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장기요양등급 3~5등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이동식 장비를 이용, 경로당 등에서 흉부 엑스선 촬영 및 영상판독을 진행하고, 유소견자에게는 추가 객담검사를 제공하여 결핵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3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개요, 추진 현황,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전문가도 참석하여 객관적인 설명과 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할 계획이며,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2025-2026 충남 서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6기 서산여행 SNS 서포터즈 15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10월까지 서산의 주요 관광지, 축제, 캐릭터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 보건의료 행정지원, 우체국 및 택배 배송, 지역순찰 및 수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송 지역을 삼길포항 좌대 낚시터까지 확대하고 금, 토요일에 각 9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5일 대산읍 운산리에 위치한 운산2리 경로당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1994년에 준공된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약 3억 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9월부터 신축 공사를 시작, 올해 1월에 연면적 63.86㎡, 지상 1층 규모의 새 경로당을 완공했다. 새 경로당은 방 2개, 거실, 화장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28일,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하여 신축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의 개청식을 가졌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상담실, 수유실, 주민자치 교육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인접하여 건강 상담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대위아,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드림카 기증…사회공헌활동 지속

충남 서산시는 27일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 '행복버스' 개통식을 해미 버스 승강장에서 개최하고,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복버스는 대산읍, 고북면, 해미면 등 시범 지역에서 운행되며, 오전에는 기존 노선대로, 오후에는 전화나 앱을 통한 사전 호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산시는 주요 환승 거점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경로당을 가상 승강장으로 지정하는 등 이용 편의를 높였다.

충남 서산시 인지면 애정1리에 신축 경로당이 개관했다. 2001년 건축된 기존 경로당은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으나, 4억 7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49.22㎡ 규모의 새 경로당이 건립되었다. 신축 경로당은 거실, 방 3개, 주방, 화장실 3개, 다용도실 등을 갖추고 있어 어르신들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42억여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정상화 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연 매출액 1억 4백만 원 미만 관내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사행성·유흥업, 고부가가치 업종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