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2025 성과평가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 등을 통해 핵심 사업 이행과제를 점검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성과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보수 체계에 반영하며, 정기적인 피드백 시스템 운영 및 지속적인 정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네덜란드에 4천만 원 규모의 고품질 쌀 16톤을 수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네 번째 수출이며, 서산시는 농특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네덜란드에 4천만 원 규모의 고품질 쌀 16톤을 수출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네 번째 수출이며, 서산시는 농특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4월부터 9월 30일까지 체납세금 징수단을 운영하여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액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 분할 납부 등 상담을 제공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또한,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 병행할 방침이다.

충남 서산시는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 제공 방안 모색을 위해 민원 대행업체 대표자들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축, 개발행위 등 복합민원 처리 절차 간소화 방안과 'one-week-end' 시책, 사전 상담 예약제 등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서산시는 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충남 서산시, 지방도 649호선 인지-부석 구간 노면 보수공사 4월부터 시행. 20억 원 투입, 17.92km 구간 아스콘 덧씌우기, 재포설 등 포장도로 보수. 항구적 복구 위한 시험 시공 및 모니터링 용역 추진, 최적 공법 선정. 충남도 건설본부 통해 진행, 2022년부터 지속적 보수.

충남 서산시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생산된 150만 원 상당의 종이컵 10만 개를 기탁했다. 또한, 수석동에 거주하는 86세 김지연 어르신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시민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산시는 지난 3월 28일에도 2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충남 서산시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36대의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운영한다. 등산로 입구, 저수지, 산책로 등 유동 인구가 많고 진드기가 많은 구역에 설치된 자동분사기는 태양광 충전 방식으로 센서와 조명이 설치되어 장마철과 야간에도 사용 가능하다. 사용법은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 개선을 위해 석남동 하나로마트 사거리, 석림초등학교 사거리, 통계청 서산사무소 사거리 등 3곳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확대 설치한다. 상반기까지 경계석 정비, 보행 신호등 설치, 도색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충청남도로부터 획득, 2028년 완공을 목표로 11월 착공 예정이다. 48만 6천470㎡ 부지에 1,340억 원을 투입, 도로, 주거, 상업 시설 등을 조성하고 4,433명 계획인구, 1,973세대 주택, 545세대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시내·외 버스터미널 이원화 방침도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대형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라면, 수건, 핫팩 등)을 전달하고, 산불 진화 헬기 지원에 나섰다. 또한, 전 직원 특별 모금을 진행 중이며, 청명·한식일을 앞두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8일 ‘서산해미읍성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전략 등 해미읍성의 보존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