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가 2022년 안전한국훈련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대산산업단지에서 화재·폭발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유출 상황을 가정한 레디코리아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훈련에는 35개 기관, 400여 명이 참여하여 재난 대비·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했다.

충남 서산시, 고수온 피해 바지락 어장 복구 착수… 올해 안에 완료 목표

충남 서산시는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모기 물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야간 야외활동 자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을 강조했으며,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충남 서산시는 뜸부기 서식지 보호와 토양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휴경을 통한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5개 농가, 10ha 규모의 농지에서 11월까지 휴경이 진행되며, 토양화학성 검사를 통해 생태계 영향 조사도 병행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의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4월 7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무료 배포된다. 선착순 2만 5천 명에게 제공되며, 서산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받을 수 있다. 이모티콘은 총 16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산 사투리와 일상적인 감정 표현을 담고 있다. 또한, 서산시 공식 캐릭터 해누리, 해나리와의 콜라보도 포함되어 있다.

충남 서산시, 고수온 피해 바지락 어장 복구 착수… 올해 안에 완료 목표

서산시, 미래 인재들과 서해수호관 방문... 호국보훈 의미 되새겨

충남 서산시는 대산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년! 행복한 미래!’ 특강을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노인 일자리, 경로당 신·개축, 보훈수당 지원 등의 시책을 소개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편안하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 부석면 주민 500여 명은 3일 검은여에서 마을 안녕과 풍년,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를 지냈다. 검은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와 선묘 낭자의 설화가 깃든 곳으로, 천수만 간척 사업으로 훼손될 위기에 처했으나 주민들이 보존위원회를 구성해 지켜냈다. 이후 매년 제례를 올리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기원했다.

충남 서산시는 4월부터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방역 전문업체와 보건소로 구성된 7개 방역기동반이 매주 5회 유충구제 중심으로 방역을 추진하며, 6월부터는 친환경 연무 소독을 실시한다. 시민 참여를 위해 가정용 모기 유충 구제약품 무료 배부 및 유충 서식지 신고 채널 운영 등도 병행한다.

충남 서산시는 2024년에 1,482개의 가로등에 스마트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간대와 교통량에 따라 조도를 조절하고, 원격 모니터링을 통해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5천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및 21만여 톤의 탄소 배출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415억 원을 투입한 '서산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 사업으로 인지면 일원에 오수관로, 배수 설비, 맨홀 펌프장 등이 설치되어 수질 및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서산시는 향후 4차 및 5차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추진하며, 하수도시설 안전 점검 및 보수·보강을 통해 시설 운영 안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