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달래가 이마트 전국 130여 개 매장에서 신제품 '달래불고기'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을 만난다. 이번 신제품은 서산달래 50g을 함유하여 달래 고유의 향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며, 1월 29일부터 2월 4일까지 1차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서산달래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이 등록된 지역 특화 품목으로,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겨울 테마파크 운영 기간을 기존 2월 1일에서 2월 8일까지 연장한다. 현재 운영 중인 아이스링크,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눈 놀이터 등은 그대로 유지되며, 안전 점검 및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마을 자원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마을주민이 직접 운영자로 참여한다.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서산시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시행했다. 이 조례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가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산시는 사업 시행 전 세부 추진계획 수립, 전담 인력 배치 및 교육, 돌봄 서비스 전달체계 정비 등을 마무리하고, 현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시청 내 비법정 냉매 사용기기(20RT 미만)에 대한 전주기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수소불화탄소(HFCs)를 엄격히 관리하고 냉매 누출을 방지하여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8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한다. 서산뜨레몰과 우체국쇼핑몰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품목별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2월 3일부터 12일까지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13개 농가가 참여하여 명절 선물 및 제수용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과 신기술 보급을 위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2월 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종합반, 리더반, 전문반으로 나뉘어 총 2,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익직불 의무교육도 병행된다.

충남 서산시가 '2035년 공업지역 기본계획 및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공업지역 정비 및 계획관리지역의 체계적 개발을 도모한다. 이번 계획은 산업 여건 분석, 유형별 관리 방안 수립 등을 포함하며, 지역업체 설문조사 및 시민 공청회를 거쳐 확정되었다. 이를 통해 토지 개발 가치 향상과 난개발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심리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신청받으며, 18세 이하 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주 1회 맞춤형 심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사회복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 서산시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행정서비스 혁신을 본격화한다. 4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전환, 드론 실증도시 선정, AI 기반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디지털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주차정보 공유,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 완료, 가로등 스마트조명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드론배송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더욱 진화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만화개진(萬和開進)'의 자세로 15개 읍면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약 3,000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대화에서 250여 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교통 인프라 구축, 시청사 건립, 자원회수시설 운영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서산시는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즉각 처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진솔한 제안들을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30년 수도권 외 지역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여 지역 폐기물 처리 및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설은 폐기물 처리뿐만 아니라 전망대, 찜질방, 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주민 편익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배출가스 실시간 측정 시스템과 시민 공개를 통해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서산시는 이 시설을 통해 발생지 처리 원칙을 준수하고 수도권 폐기물 유입을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