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시청 종합민원실에 시민들을 위한 기념사진 촬영 공간인 '인생 한 컷, 포토존'을 마련했다. 혼인신고, 출산, 생일 등 다양한 기념일에 맞는 소품이 비치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서산시는 이를 통해 시청이 단순 업무 공간을 넘어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충남 서산시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베니키아 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내 부부 80쌍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모범 부부 표창, 부부사랑 편지 공모전 시상, 레크리에이션, 부부 소통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와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 서산시가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을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토종 치어 방류,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도시생태현황지도 용역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했다.

충남 서산시는 시청 구내식당 조리실 바닥 타일 공사를 완료하고 22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노후화된 바닥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예방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25일부터 115.73㎡ 규모의 조리실에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시공했다. 주방기구 세척, 시설 정비, 식당 내부 청소 등을 마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충남 서산시는 제48회 지적의 날을 맞아 토지행정발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산지사 지적측량 수행자 최권용 씨, 일반측량업 서산시협의회 김양규 회원, 공시지가 담당 박종연 감정평가사로, 지적측량, 소외계층 무료 설계 상담, 공시지가 검증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완섭 시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서산시 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충남 서산시는 관내 아동의 환경 보호 의식 향상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습관 형성을 위해 5월 20일부터 10월 17일까지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서산YMCA와 협력하여 유치원 7개소, 초등학교 8개소, 총 1천1백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 줄이기 등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다양한 시책도 병행 추진 중이다.

충남 서산시는 에이즈 감염 예방을 위해 HIV 선별검사와 노출 전 예방요법(PrEP)을 지원한다. 감염 취약군에 속한 시민은 필수 검사 비용과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약제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국 115개 지정병원과 서산시 관내 해미성모내과에서 처방받을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안전취약계층 32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등이 점검 대상이며, 누전차단기, 콘센트, 전선, 전등 등 주요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노후 설비는 무료로 교체 또는 보수한다. 서산시는 2017년부터 안전취약계층 전기 안전점검을 시행해왔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서산국화축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북면 주민들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는 국화 모종 분갈이, 땅 다지기 등 축제장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7월부터는 현애작, 목부작 등 작품 국화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고북면 15개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28일 오후 7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9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썬킴 교수가 '영화로 이해하는 세계사'를 주제로 강연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2025년 공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과 포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유재산 관리체계 개선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유재산 매각 대금 귀속금 비율도 상향 조정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19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코스타세레나호에 서산 김치 500kg을 선적했다. 지역 업체인 서농유통의 '새댁 김치'는 크루즈 관광객과 외국인 승무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서산시는 이번 선적을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