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는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한 직원 10명을 '5S5품왕'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5S5품왕중왕에 선정된 문화예술과 김용관 주무관은 문화예술타운 건립 기반 마련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5S5품은 친절, 간편, 유연, 신속, 깔끔, 창의, 칭찬, 감성, 소통, 현장 등을 뜻하며, 시는 5S5품 실천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로컬푸드 인증 또는 갱신을 희망하는 농가를 위해 16일 '로컬푸드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로컬푸드 소비 트렌드, 직매장 출하 실무, 농약 안전 사용 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 농가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에 신청하면 된다. 로컬푸드 인증 농가는 인증 스티커를 받고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는 6월 한 달간 관내 10개 초등학교 19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교실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 기업이 직접 학교를 찾아 우주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나눔, 협동,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6월 6일부터 12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점에서 우수 농특산물 기획전을 개최한다. 서산명인을 포함한 11개 업체가 참여하여 어리굴젓, 감태, 한우 등 14개 품목, 81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시식 행사와 사은품 증정 등을 통해 구매를 유도하고,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지난해 4월 기획전에서 4천4백만 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서산 농특산물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출생 신고 부모에게 출생아 최초 기본증명서를 축하 카드와 함께 등기우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저출산 시대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축산 농가 편의를 위해 충남 최초로 소 브루셀라·결핵 검사 신청 앱 ‘서산헬스우(牛)’를 개발, 6월부터 운영한다. 이 앱은 검사 신청, 일정 알림, 내역 확인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전화 신청 방식을 개선해 농가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앱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와 연계하여 중증정신질환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체육대회 축구 경기 응원, 타조농장 및 서산한우목장길 방문 등을 통해 사회적 참여 기회를 제공받았다. 서산시보건소는 정신질환자들의 사회적 참여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는 5년 미만 저연차 공무원 14명과 이완섭 시장이 함께 조직문화 개선 및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업무 애로사항, 개선 방안, 즐거운 일터에 대한 생각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서산시는 생일특별휴가 등을 신설하며 즐거운 일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충남 서산시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으며, 29일 저녁에는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드론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서산시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2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 부석작은도서관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하여 '문학과 함께하는 시 낭송'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수강생들은 갈고닦은 시 낭송 실력을 뽐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는 28일 ‘2025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해 1월부터 4월까지의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수질 관리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검사 결과는 수질 기준 ‘적합’으로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서산시가 운영 중인 '체납세금 징수단'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3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징수단은 전화 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를 병행하며 9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